기사 (전체 3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보은정치 문화 혁신을 기대한다
정치란 무엇인가?. 6엸13 지방선거가 120여일 남짓 다가왔다.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이고 백성들의 잔치판이다. 지역 살림꾼을 뽑고 그의 독주를 견제하고 감시할 의원들을 선택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차제에 지방의회 무용론이 제기되는 원
편집부   2018-02-08
[독자기고] 자녀 사랑과 고민
자녀 사랑과 고민강환욱(관기초등학교 교사) 주말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각자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있기에 1년에 두 번 정도 밖에 만나지 못하지만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들이죠.5명 중 저만 시골에 삽니다. 나머지 4명은 서울, 경기에 살고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故 이흥섭 시인님을 그리며
90평생 운명처럼 시의 길을 걸어오신 님은지난 섣달 초여드레날 시의 끈을 놓아버리시고보은문단의 개척자로서의 삶을 마감하셨습니다이거 알고 계시나요서로 알아보게 된 지 반백년인 것을요 하나였던 때를 기억 하시나요하나 종곡 안북실에 살아요하나 복지관에 나가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32번 해외나간 정상혁 군수
32번 해외나간 정상혁 군수김 승 종(보은 삼산, 전 보은군 민원비서)보은군수라는 자리가 외교관입니까?근자에 시중에는 정 군수의 지나친 해외나들이에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하다.필자가 보은군에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서 정 군수의 해외나들이 내역을 조사해보니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보은군 사회단체연합회의 참 봉사를 제안한다
-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 위해 큰뜻을 모아야- 후보자 토론회로 함량미달 후보 걸러야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은 일찍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라고 설파했다. 그의 제자인 아리스토 텔레스는 "사
편집부   2018-01-25
[독자기고] 관광지개발은 지역 주변환경을 재조명하고 잘 접목시켜 조화를 이뤄야
수한면에는 금강의 발원지요 젖줄인 항건천이 있습니다. 그러나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가뭄으로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때마침 1980년도 항건산 아래 보청저수지(담수량 450만톤)가 준공되어 수한면, 보은읍, 탄부면, 삼승면 일대 몽리 800ha(2
편집부   2018-01-04
[독자기고] 故 이상기 선배님을 기리며
"어찌 이리도 홀연히 떠나십니까?"살아있는 모든 것은 '생로병사'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을 타고 났지만, 그동안 지역발전을 소망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발길을 내디디시던 고 이상기 선배님의 타계로 지역사회가 텅 빈 허전함을 느끼는
편집부   2017-12-28
[독자기고] 환경이 파괴되면 모든 생명체는 공멸한다
우리나라도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 중진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외관상으로는 눈부시게 급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경제개발에만 너무 주력하다보니 생활환경은 많이 발전, 편리해졌지만 난개발로 인해 우리 주위환경이 황폐화 및 파괴되어 도래 부메랑이 발생하고
편집부   2017-12-21
[독자기고] 환경을 파괴하면 큰 재앙을 맞는다!
환경 문제는 경제논리(저렴한 가격)로 펴서는 안됩니다.처음으로 국도 25호선 수리티재 정상 구간 확포장할 시기에는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전환시기라 환경문제를 고려할 여력이 없이 오직 경제개발에 전념하느라 난개발도 있었지만, 200년대는
편집부   2017-12-14
[독자기고] 옥천~보은~괴산 등 3개지역 암환자 국내 1위?
수리티재 일원 국책사업시행 소홀로 보은군민은 심한 불안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1991년도) 국도 25호선 1차선이었던 수리티재 정상 구간을 2차선으로 확포장하면서 산 경사지를 절개한 절토(황철석)로 기존의 도로밖으로 밀어내어
편집부   2017-12-07
[독자기고] 문화재관람료 전면 폐지를 기대하며
지난주 법주사 정도 주지스님께서 보은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보은군민이 법주사를 출입할 경우 문화재관람료를 받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반가운 소식이다. 그동안 법주사에 가거나 속리산을 오르는 지역주민에게도 입장료를 받는 것이 내심 섭섭했다. 이번
편집부   2017-11-30
[독자기고]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심 절실하다
장애인 자립생활은 미국에서 1970년부터 체계화 되고 발달된 개념으로 장애인의 문제는 장애인 당사자가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므로 장애인이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스스로의 선택권과 자기결정 권한을 신장하고 사회복지서비스의 제공에 있어서는 장애인의 주도적인
편집부   2017-11-30
[독자기고]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선거에 즈음해
며느리가 둘 있는 시어니가 있다.맏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수발을 든다. 맛있는 반찬도 해드리고 옷도 깨끗하게 빨아드리지만 티가 나지는 않는다. 어쩌다 도시에 사는 둘째 며느리가 와서 용돈을 주면 잘 모시고 있는 맏며느리의 공은 온데간데 없고
편집부   2017-11-23
[독자기고]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붕위의 바이올린. 이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장면중 하나는 지붕 위에서 붉은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악사의 모습이 아닐까요?어느 겨울방학, 영화를 같이 보던 중학생 딸 송이가 무심코, “엄마, 왜 하필이면 뾰족하고
편집부   2017-11-02
[독자기고] 정상혁 군수의 갑질
권위란 자신이 세우려고 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상대방이 인정하고 따를 때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이다. 권위적인 사람은 절대로 권위적인 인물이 될 수가 없고 그 곁에는 항상 面從腹背(면종복배)의 인간 군상들만 꼬여든다.얼마 전 보은군 행정과를 방문했
편집부   2017-10-12
[독자기고] 보은할매
안경낀 할매가 오랜만에시장보러 시내에 나왔습니다나온 김에 지사 지낸다구 안경점에 들렀습니다아담한 안경점 사모님이 궁중한차를 따시하게 타서 드립니다홀짝 홀짝 정겨운 눈빛이 오가고할매는 희미한 눈으로 기계너머 다른 시상을 봅니다"잘 보이시쥬?""잉, 보여
편집부   2017-08-31
[독자기고] 방송사고는 꽃샘바람 탓?
계절이 아님에도 불어대는 꽃시샘 바람처럼 무서운 건 없는 거 같아요. 지지난 주 방송 대담은 성모장례식장 박종문 과장님을 모시고 우리의 장례문화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요, 25년 전 인도여행을 하면서 보았던 너무나 이질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기억은 지금도
편집부   2017-08-31
[독자기고] 상사화(相思花)와 광복절
어제가 처서(處暑), 예년 같으면 하늘이 높아지고 선선한 기운이 퍼지면서 가을이 오는 것을 실감할 때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렇질 못합니다. 비가 너무 자주 오다보니 농작물 피해는 물론이고 사람들의 마음에도 곰팡이가 피는 것 같습니다. 지난 화요일이
편집부   2017-08-24
[독자기고] 보은군민의 날 제정에 동의하며
미국의 '앤드루 카네기(Andrew Carnegie)'는 소년시절에 피츠버그에서 전보배달부로 일했다. 펜실바니아 철도회사 중역인 토마스 스콧(Thomas Scott)이 전보를 치려고 전신국에 가끔 들려 이 소년을 보고 호감을 느껴 그의
편집부   2017-08-10
[독자기고] 예닮, 禮를 다하다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요? 그런데 미래를 저당 잡힌 사람들이 있답니다. '치매'라는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인지기능장애 환자들인데 바로 저의 아버지께서 2급인지기능장애 환자십니다.치매란 병을 이해하지 못했을 적
편집부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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