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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기자] 흙사랑 할머니의 일기
일기2018년 5월 22일오늘은 친정아버지 기일이었다. 딸은 출가하면 외인이라고 하더니 정말 그렀다. 아들 같으면 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갔을 텐데 딸은 아들보다 부족한 게 많았다. 마음은 아버지 제사가 사월 초파일이라는 것은 잊지는 아니하나 실천을 못
편집부   2018-05-24
[주민기자] 흙사랑 어르신들 단오선을 만들다
단오선이란 왕이 단오날 신하들에게 하사하는 부채로 여름을 시원하게 나라는 옛 풍습 중 하나이다.흙사랑에서는 단오를 맞아 단오선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잊혀져 가는 풍습을 되살리고 어려웠던 시절 사치품이라고 여겼던 어르신들에게 붓을 잡고 그리는 모습과
편집부   2018-05-24
[청소년기자] 보은고 기숙사생 야구장 견학
보은고 기숙사에선 매년 여름방학 중 야구경기를 보러간다.올해는 시험이 끝나고 며칠이 지나지 않은 지난 5월 16일 한화 경기를 보기 위해 대전 한화이글스 파크를 갔다. KT와 펼치는 경기였다.이날은 낮에 비가 와서 습도가 높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은
편집부   2018-05-24
[청소년기자] 새로 생긴 교칙 너무 가혹하다
최근 보은고등학교에 새로운 교칙이 생겼다. 선생님과 반장을 통해 알게 된 교칙에 대해 학생들이 많은 불만을 나타냈다. 교칙에 내용은 대략 이렇다.△교실 내에 쓰레기가 하나라도 떨어져 있으면 반 단체 벌점 부과 △하복 와이셔츠 안에 긴팔 입으면 벌점 부
편집부   2018-05-24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의 일기
일기오늘은 학교를 갔더니 친구들이 반갑다고 환영을 하면서 왜 그렇게 안 왔느냐고 하면서 반가워했다. 집에만 있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할머니가 된 거 같아서 오늘은 학교를 갔더니 받아쓰기하는데 참 재미있었다. 학교를 반년 만에 갔더니 박옥길 선생님 말
편집부   2018-05-17
[청소년기자] 학창시절 추억하며,졸업 사진 촬영
5월 8일은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어버이날이었다. 그런데 보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어버이날과 별개로 특별한 날이었는데, 바로 평생 남을 졸업사진을 찍는 날 이었다.이날 3학년 교실은 졸업사진을 준비하는 학생들 때문에 하루종일 시끌벅적
편집부   2018-05-17
[청소년기자]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체육대회
어느덧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정말 하루하루가 학교생활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며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정말 평범한 수업시간, 따뜻하고 맛있는 밥이 나오는 급식실 그리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벌써 정이든 기숙사 207호 이제 몇 달 후면 전부 내 곁
편집부   2018-05-17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5월 8일어제 물청소하다보니 보통청소하는 시간 2~3배 합니다. 물청소하고 나면 손가락과 팔이 너무나 아프다.이제는 물 청소좀 안했으면 좋겠다.아들과 공부때매 힘을 내서 공부하러 갔다. 힘이 들고 속상했지만 학교와서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
편집부   2018-05-10
[주민기자] 어린이 안전, 어른들이 지켜줘야
5월은 어린이날이 있고,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로 정해져 있다. 그만큼 움츠렸던 몸을 활짝펴며 바깥활동이 많아지는 달이다. 그런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지내야할 곳이 안전하지가 못하다. 노인회관 공사로 인해 배수관을 팠는데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
편집부   2018-05-10
[주민기자] 연극관람 다녀왔어요
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동혁)은 지난 4월 28일 방과후 아카데미 '다온'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가자를 대상으로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극단새벽에서 원작 소설 '바다 한 가운데서(저자 너새니얼 필브릭)'를 각색해서 무대에 올린
편집부   2018-05-10
[청소년기자] 어린이날 행사를 보고
가정의 달 5월 첫 번째 가족행사는 어린이날이다.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로써 1923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행사이다.우리 보은군에서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
편집부   2018-05-10
[청소년기자] 어린이날 행사에 이래도 되는 건가요
지난 5월 5일 보은군 뱃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보은여고, 보은고, 보은중 등 군내 여러 학교 동아리들이 행사에 참여해 여러 부스를 운영했다.행사장엔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여러 부스를 돌며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들을
편집부   2018-05-10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5월 1일5월은 가정의 달이다. 우리 어머님 생각이 났다. 왜나는 엄마하태 안좋게 말을 했을까 하면서 생각해본다. 내가 못배워서 많은 스트레스가 싸였다. 그려서 모든게 엄마한태 분풀이를 핸다. 참 후에가 덴다. 그려도 흙사랑학교에 공부하
편집부   2018-05-03
[주민기자] 문해와 마을이 만나다
지난 4월 30일 구인리 서원솔밭에서는 어르신들의 퀴즈 대회로 시끌법적했다. 작은 칠판에 뭔가를 쓰고서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하고 옆에 계신 할머니의 눈치를 보면서 열심히 쓰면서도 확신이 안 생기는지 지웠다.다시 쓰고 쓴 것을 또 보시는 어르신들의 눈빛
편집부   2018-05-03
[주민기자] 할머니랑 손잡고 노올자
2017년 보은군 행복지구 사업 '할머니랑 손 잡고 ~~문학여행' 에 이어 2018년 보은군 행복지구사업 '할머니랑 손 잡고 노올자'가 선정되어 흙사랑(대표 구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다.2017년에는 보은여자중학교(교장 장기
편집부   2018-05-03
[청소년기자] 라면 끓여주는 선생님
보은여고는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간고사 시험을 치렀다. 이번 시험은 의미가 남다른데 신입생들은 굉장히 떨리는 첫 시험이고 2, 3학년들에게도 학기의 시작이기 때문에 중요한 시험이다. 의미를 더하자면 3학년에게 이번 시험은 마지막 중간고사이
편집부   2018-05-03
[청소년기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남한과 북한이다. 남북 정상회담으로 통일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서 나는 북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다.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찾아보던 중 탈북인들이 출연하는 방송을 통해 북한의 특권층에[ 대
편집부   2018-05-03
[청소년기자]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사회 현실
엄혹했던 남북한마저 평화협정으로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지만 시험에 내몰리고 있는 학생들의 현실은 차디찬 겨울 한복판이다.각 학교에서는 중간고사를 치렀거나 아직 치르지 못한 학생들은 시험공부로 차디 찬 바람 속을 걷고 있다. 시험을 잘 본 학생들에게는
편집부   2018-05-03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4월 21일오늘도 변함없이 밭일과 손님들이 오신다. 밭일하다가 동물들에 밥도 주고 아들이 커피를 사다 주었다. 그래서 마시고 일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밭에서 있었다. 또 하루에 10찬을 먹을데가 많다. 청주에 계시는 할머니
편집부   2018-04-26
[주민기자] 청소년 문화의집, 가족과 함께 한지 등 만들기 체험
보은군청소년 문화의집(관장 김동혁)은 지난 4월 14일과 15일, 전통 한지공예만들기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충청북도와 보은군청이 주관하는 행복교육지구사업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다.이날 한은숙(가람 뫼 공동대표)대표의 지도로 전통 한지의 우수성
편집부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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