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소년기자] 국회의원, 그리고 청소년의 만남
지난 8월 10일 옥천군에 있는 평생학습원에서 동남부 4군(괴산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청소년들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의원과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은 매년 이뤄지고 있으며 이 기사를 쓰고 있는 기자는 벌써 4년째 박덕흠 현 국회의원과의 간
편집부   2018-08-16
[청소년기자] 시내버스엔 안전벨트가 없다
시내버스엔 안전벨트가 없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정거장 사이 거리가 약 400m~800m정도 되는 단거리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에는 안전벨트가 없어도 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아무리 짧은 거리라도 기사님들의 급정거, 급출발, 다른 운전자의 난폭운전으로 인해 사
편집부   2018-08-16
[주민기자] 40년간 8만4천명 감소한 보은군
보은군 인구가 1978년 11만8천여명이었는데 2017년 기준 3만4천여명으로 8만4천여명이 감소했다.보은군의 인구감소 원인을 살펴보면 교육환경 열악, 의료기관 체계 취약, 문화예술 공간의 열악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는 보은군이 독단적으로 해결할 수
편집부   2018-08-09
[청소년기자] 성수기 물가폭탄
성수기가 시작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떠나 휴양지로 휴가를 나선다.이로 인해 많은 숙박업소 및 계곡 내에 있는 음식점에서 성수기 요금+바가지요금이 더해져 물가가 폭등한 경우를 뉴스를 통해 볼 수 있다.많은 숙박업소에선 가격도 정해져 있지 않아 부
편집부   2018-08-09
[청소년기자] 모두가 함께 꾸며나가는 '꽃들의 향연
지난 7월 20일 보은여자고등학교는꽃들의 향연'이란 주제로 축제를 개최했다. 1부는 보은여자고등학교 축제추진위원회와 동아리 담당자들이 주제를 정하여 꾸미고, 부스를 진행하는 방식이었으며 학교 내에서 이뤄졌다.또 축제 2부는 미소관에서 이루어졌으
편집부   2018-08-09
[청소년기자] 우리 모두 폭염 대비
요즘 들어 폭염이 심해지면서 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폭염의 원인 중 하나인 열돔 현상은 공기의 흐름을 막는 고기압이 빈번하게 발생해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공기의 흐름이 막혀 뜨거워진 공기가 밖으
편집부   2018-08-09
[청소년기자] 동전 같은 인터넷 매체, 선이냐 악이냐
정보 통신이 발달하면서 남녀노소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다. 심지어 초등학교에 입학하지도 않은 어린이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종종 보았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쓰임새는 엄청나다.통화와 문
편집부   2018-08-09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7월 19일오늘은 쪽파를 심으려고 다듬고 있다보니 바람한점 없이 햇빛이 쨍하게 비춘다. 날씨가 너무나 무덥다. 세상이 온통 사막같다. 곡식들이 타들어간다. 지금 내마음같다. 가슴이 불을 붙은것 같다. 왜 사람은 가진것이 있으면 더 욕심을
편집부   2018-07-26
[청소년기자] 어르신들, 폭염 주의하세요
계속되는 폭염으로 여러 지역에서 열사병으로 인해 사망자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전해 듣는다.만약 열사병에 대한 증상과 응급처치를 숙지하고 있었다면 생명이 살 수 있지 않았을까?폭염만이 문제가 아니다.매년 재난으로 인해 시골에선 어르신들의 사망사고를 뉴스를
편집부   2018-07-26
[청소년기자] 특별한 방학식, '소리마루' 국악 공연
지난 7월 23일 보은여자고등학교는 미소관에서 방학식을 가졌다. 오전 9시 30분까지 학생들은 오랜만에 각 학급별로 대청소를 마치고 미소관으로 모였다.교장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한 학기동안 열심히 노력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여름방학동안 쉬면서
편집부   2018-07-26
[청소년기자] 우리는 마블에 열광한다
어떠한 일들이 10년 동안 이어져 오기는 힘든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열광하는 아이돌 그룹들도 해체 없이 10년 동안 이어가기는 힘들고 10년을 넘기는 예능 프로그램도 보기 어렵다. 그만큼 10이 작은 숫자인 것처럼 보여도 돌이켜 보면 많은 것을 쌓
편집부   2018-07-26
[청소년기자] 청소년문화의집 피서
지난 주 토요일(7월 14일) 보은군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가족 프로그램 행사로 충북 단양군으로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 갔다. 이날 이 행사에는 보은군에 살고 있는 여러 가족과 몇몇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는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에 위치한 온달
편집부   2018-07-26
[주민기자] 1인칭 기획자 시점 '역관광' - 펀파크 편
보은이 속리산이 유명한 관광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수학여행의 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당시 형편이 넉넉지 않아 수학여행을 가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적지 않게 계셨다고 들었었다.그 당시 속리산이 유명했던 이유는 무엇
편집부   2018-07-26
[할머니기자] 일기
2018년 7월 14일오늘은 친구가족과 목사님 우리가족 친구가 여행도 못갔고 집에만 있어서 담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식사라도 하실까요?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습니다. 목사님에 참 바쁘실텐데 방에만 있는 친구를 생각하시는 모습에 네 하고
편집부   2018-07-19
[청소년기자] 청소년 언어실태
청소년들에게 있어 욕설은 무엇일까? 청소년들에게 있어 욕은 일상으로 자리를 잡고 습관이 되었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욕설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이렇게 청소년 뿐 만아니라 어린아이들도 욕설을 입에 담고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
편집부   2018-07-19
[청소년기자] 음식물 쓰레기 문제, 당신 집만 아니면 됩니까?
찜통더위 속,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른다. 그런데 거리에서 사람들의 코끝을 찌르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불쾌지수가 더욱 높아진다.지역 곳곳의 전봇대 밑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곳마다 음식물 쓰레기들이 즐비하다. 주요도로의 경우도 예외가
편집부   2018-07-19
[주민기자] 청정지역 외면하면 농촌지역 자멸한다
요즘 나는 수한면 질신리 폐기물 공장 처리에 대해 관심이 많다. 현재 보은군은 폐기물 공장 폐쇄조치를 내렸지만 사업자가 이에 불복,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공장 가동은 계속되고 있다. 이로인해 질신 주민들의 주거환경권에 대한 침해도 계속되고 있다.최근에
편집부   2018-07-19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의 일기
일기2018년 7월 7일밤 12시부터 마늘을 손질하고 있었다. 불을 키고 일을하다보니 벌써 아침이다. 아들이 엄마 밥먹고 제가 도와드릴께요. 아들은 개수를 세고 나는 손질을 했다. 마늘과 양파가 정리가 되기 시작했다. 남편이 모종을 심으로 갔기 때문에
편집부   2018-07-12
[청소년기자] 사회적 논란 '맘충' 이제 제발 좀 사라져 주세요
☞이 기사를 쓰고 있는 사람은 여혐이 아님을 밝힙니다.실검에 올라온 태권도 맘충, '맘충' 무슨뜻인가?맘충. 영어로 엄마를 뜻하는 MOM과 한자 중에서 벌레를 뜻하는 충(蟲)이 합쳐진 인터넷 신조어이다. '아이를 핑계로 갑질하는
편집부   2018-07-12
[청소년기자] 북실 진달래를 아시나요? 동학농민운동을 아시나요?
보은읍 북실 마을에 피는 진달래는 보통 진달래와는 다르게 색이 빨갛고 짙다고 한다. 이 마을에서는 집단 학살이 일어났었고, 매 겨울 핏빛으로 얼룩진 진달래가 피었다고 한다.중학생 때 한국사 교과서에서 보은집회라는 단어를 보며, 보은이 교과서에 나온다는
편집부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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