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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견] 대추축제를 한숨으로 보내고 나서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고 각종 공연과 행사가 개최되었던 지난 대추축제 기간 동안 보은군청 인사·조직 담당부서 직원들은 들뜬 축제 분위기 속에서 한숨으로 축제를 보내야 했습니다.공직자로서 보은군청에 몸담은 이래 그렇게 참담한 기분을 느껴 본 일이 없습니다
편집부   2018-10-25
[자유의견] 문장대의 아침
문장대의 아침 장 은 수 시인정월 초하루 첫새벽에 문장대를 오른다치맛자락 펼친 구름 봉우리를 덮고 있고눈밭을 구르는 아침, 동살이 부서진다석천의 감로수를 바람이 핥고 간 뒤옛 왕조 책갈피를 조였다 푸는 동안바위에 까치들 모여 결빙을 풀고 있다계곡을 건
편집부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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