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자유의견] 문장대의 아침
문장대의 아침 장 은 수 시인정월 초하루 첫새벽에 문장대를 오른다치맛자락 펼친 구름 봉우리를 덮고 있고눈밭을 구르는 아침, 동살이 부서진다석천의 감로수를 바람이 핥고 간 뒤옛 왕조 책갈피를 조였다 푸는 동안바위에 까치들 모여 결빙을 풀고 있다계곡을 건
편집부   2015-12-31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376-803 충북 보은군 보은읍 보은로 121 (삼산리 149-3)  |  Tel 043-544-1507~8  |  Fax 043-544-1509
등록번호:충북 다 01193  |  등록연월일:2009년 6월18일 창간  |  발행인 : 황선배  |  편집인 : 송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선
Copyright © 2009 - 2017 보은사람들. All rights reserved.
보은사람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