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현장에서] 실·과장 늘리기에 급급한 행정조직개편,
보은군이 발표한 행정조직 개편과 관련해 실·과장 늘리기에 급급해 일손이 모자란 일선 공무원과 비정규직의 외침은 외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군 비정규직은 크게 기간제 노동자와 위탁운영되는 기관의 노동자, 하청노동자, 사업성 기간제 노동자로 구분한다.먼
김선봉 기자   2018-11-01
[취재현장에서] 그림의 떡, 속리산 숲체험마을 물놀이장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에 들어설 예정인 물놀이장이 일반 군민에겐 개방되지 않는다.숲체험마을은 치유와 힐링을 목적으로 200억원을 들여 한옥·황토·통나무로 휴양시설을 갖추고 최대 350명이 수용할 수 있는 산림복합휴양단지이다. 그러나 생각만큼 투숙객이
김선봉 기자   2018-09-20
[취재현장에서] '민民'의 대변자 군의원에게 충고하는 정 군수
스포츠사업단 관련 군정질의에 바쁜 일정에도 정상혁 군수가 직접 나섰다. 그러나 답변자로 나선 정 군수의 태도와 일부 방청객의 정도를 넘어선 행동 등에 대해 논란이 많은 군정질의 시간이었다.먼저 정상혁 군수는 김응선 군의장이 요구한 지정 답변석에서 일문
김선봉 기자   2018-09-13
[취재현장에서] 축사신축 갈등, 예견된 일이었다
지난해 보은군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안이들 축사밀집' 사건이 발단이 돼 지난해 5월 '보은군 가축제한조례'가 개정됐다. 그러나 조례개정이 보은읍 중심지와 학림-신함 동안이들, 속리산 관광특구 등 일부만 강화되고, 주거지역으
김선봉 기자   2018-09-06
[취재현장에서] 엄마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길
학년기 아동이 아닌 영유아 엄마들이 보은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영유아 시기에는 엄마가 잠시도 아이곁을 떠나도 자지러지게 울어대는 통에 집안살림까지 해야하는 엄마들은 힘들기만 하다. 밤에도 여러번 깨기를 반복, 둘째 아이까지 태어
김선봉 기자   2018-08-30
[취재현장에서] 청정 보은인가. 쓰레기 집하장인가
내북면 법주리 지렁이 사육장의 부지면적은 1만8천58㎡(약 5천500여평)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수한면 '질신리 폐기물공장' 부지면적 1천여평(2013년 등록당시 3천61㎡에서 현재 3천942㎡)의 5배에 달한다.당초 2013년 질신리
김선봉 기자   2018-08-23
[취재현장에서] 보은FC 사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
38년 참교육의 한길을 걸으며 교육적 신념을 지켜온 보은중 권오창 교감이 보은경찰서와 인권위,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각종 조사결과 무혐의로 귀결되면서 보은FC 사태가 종지부를 찍게 됐다.스포츠마케팅과 지역경제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하지 않
김선봉 기자   2018-08-09
[취재현장에서] 장신리 다리 공사 서두를 이유 없다
장신리 제방도로와 다리 신설 문제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장신리 대운빌라 뒤쪽의 하천 제방공사를 진행해 제방높이가 1m60cm로 높아졌다. 이로인해 빌라 1층과 높이가 같아져 산책하는 주민과 빌라 실내에서 생활하는 입주민의 눈이 마주치는
김선봉 기자   2018-07-19
[취재현장에서] 스승의 날, 정군수에게 '학교 점검(?)' 공문받은 선생님들
정상혁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한 5월 15일은 '3선도전에 성공해 중단없는 보은발전, 계획했던 일 마무리'를 선언한 날이다.공교롭게도 이날은 정군수가 후보등록 전 5월 11일 보은군 교육경비를 보조받는 20개 학교에 대해 '점검&
김선봉 기자   2018-05-17
[취재현장에서] 표석에도 체급이 존재하는 보은군
민선자치시대가 되고부터 자치단체장은 관선 때보다 더한 무한 파워를 보이고 있다. 앞에서 아닙니다라고 명령을 거스르는 의견을 제시하는 공무원이나 주민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야말로 단체장의 말은 곧 법이다. 그래서 단체장에게 특히 거의 모
송진선 기자   2018-05-03
[취재현장에서] 보은FC 사태, 누구의 책임인가?
보은FC 유소년축구팀은 지난해 7월 보은군체육회(회장 정상혁) 산하 가맹단체로 창단해 활동 6개월만에 올 1월 공식해체됐고, 보은중 축구부 학생들은 모두 전학과 편입학을 했다. 그러나 그 유령(?)은 여전히 우리 주위에 존재하고 있다. 보은중교감이 보
김선봉 기자   2018-03-22
[취재현장에서] 당신들을 지켜볼 것이다
6.13 지방선거가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등록은 4월 1일부터이지만 광역단체장 및 의원은 예비후보등록을 하는 등 본격 선거전이 시작됐다.지난 3월 2일에는 보은군이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무원들이 선거
송진선 기자   2018-03-08
[취재현장에서] 칼자루 쥔 보은군의회의 '깡'을 보여달라
반쪽 지방자치 체제, 소규모의 자치단체에서는 특히 군수의 힘이 막강하다.그 권력은 무소불위로 느껴질 정도로 위협적이다. 이를 모르는 군민은 거의 없다. 그래서 군민들은 군수에게 찍히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린다. 의원들조차도 예외는 아니니 보조금 몇 푼
송진선 기자   2018-02-22
[취재현장에서] 보은중 학생들, 학교에 가지 않는다?
최근 보은중학교가 보은FC U-15(유소년축구단) 소속 학생들의 위장전입과 집단합숙훈련 문제로 신문과 방송에 20여차례 보도되면서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11월 24일부터 현재까지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체육센터 축구장에
김선봉 기자   2017-11-30
[취재현장에서] 삼가분교 폐지에 대해
보은교육청이 지난 5월 발표한 작은학교(삼가분교, 송중, 회인초, 회인중, 종곡초, 세중초) 통폐합 관련해 해당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올해를 마감으로 삼가분교를 폐교할 예정이었으나, 마을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교육청과
김선봉 기자   2017-06-22
[취재현장에서] 내 아버지 월급 깎아서 저를 고용한다고요?
'내 아버지 월급 깎아서 저를 고용한다고요?'우리나라에서 적용되는 임금피크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명 '정년연장법'으로 300인 이상 사업장은 2016년부
김선봉 기자   2017-06-22
[취재현장에서] 선병국가옥 가치 인정받으려면 관리부터 제대로 하자
99칸 선병국가옥은 1919년 당대 최고의 목수들이 3년에 걸쳐 지은 한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84년 중요민속문화재 제134호로 지정된 보은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특히, '선행을 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선씨의 가풍에
김선봉 기자   2017-06-15
[취재현장에서] 보은교육청의 '소규모학교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계획'에 대해
산업화로 농촌의 인구가 극감하고 출산율 저하는 작은학교 폐교를 넘어 지역의 존치 여부까지 고민하는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전국의 학생수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약 206만명(26%)이 감소했고, 앞으로 2020년까지 65만명(11%)이 추가로
김선봉 기자   2017-05-25
[취재현장에서] 공무원들이 말하는 예산타령, 법타령, 인력타령
동안이들 축사 신축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환경을 위해 가축사육 제한조례를 강화해야 한다'와 '축산업이 위축되어서는 안된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이다.축사 악취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80억원을 들여
김선봉 기자   2017-03-23
[취재현장에서] 집행부, 군의회 무시 도 넘었다
정 군수가 평소 군정을 추진하는 타입은 타협과 소통, 협의(協議)의 군정이라기보다는 일방이 진하다. 그래서 행정구역으로도, 행정명으로도 보은군인데 보은군이 아닌 정상혁 군이 아닌가하고 착각하게 만든다.최근 보은군이 군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박물관 사
송진선 기자   2017-01-26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376-803 충북 보은군 보은읍 보은로 121 (삼산리 149-3)  |  Tel 043-544-1507~8  |  Fax 043-544-1509
등록번호:충북 다 01193  |  등록연월일:2009년 6월18일 창간  |  발행인 : 황선배  |  편집인 : 송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선
Copyright © 2009 - 2018 보은사람들. All rights reserved.
보은사람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