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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결고운글] 설맞이 MB 퀴즈 한마당!
1973년도에 캐나다는 정유시설 'NARL(날)'을 건설합니다. 이후 이 정유시설은 잦은 고장과 화재로 인해 1985년 유지비만 먹는 골치덩이가 되어 단돈 1달러(한화1088원)에 팔려나갑니다.2009년 10월 대한민국의 대통령 MB와
편집부   2018-02-08
[독자기고] 보은정치 문화 혁신을 기대한다
정치란 무엇인가?. 6엸13 지방선거가 120여일 남짓 다가왔다.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이고 백성들의 잔치판이다. 지역 살림꾼을 뽑고 그의 독주를 견제하고 감시할 의원들을 선택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차제에 지방의회 무용론이 제기되는 원
편집부   2018-02-08
[독자기고] 자녀 사랑과 고민
자녀 사랑과 고민강환욱(관기초등학교 교사) 주말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각자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있기에 1년에 두 번 정도 밖에 만나지 못하지만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들이죠.5명 중 저만 시골에 삽니다. 나머지 4명은 서울, 경기에 살고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故 이흥섭 시인님을 그리며
90평생 운명처럼 시의 길을 걸어오신 님은지난 섣달 초여드레날 시의 끈을 놓아버리시고보은문단의 개척자로서의 삶을 마감하셨습니다이거 알고 계시나요서로 알아보게 된 지 반백년인 것을요 하나였던 때를 기억 하시나요하나 종곡 안북실에 살아요하나 복지관에 나가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32번 해외나간 정상혁 군수
32번 해외나간 정상혁 군수김 승 종(보은 삼산, 전 보은군 민원비서)보은군수라는 자리가 외교관입니까?근자에 시중에는 정 군수의 지나친 해외나들이에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하다.필자가 보은군에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서 정 군수의 해외나들이 내역을 조사해보니
편집부   2018-02-01
[칼럼 결고운글]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류 영 철(아동문학가)아내는 저녁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큰 소리로 나를 부른다. "여보, 여보, 큰일 났어요. 오늘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내일 아침 청주 기온이 영하 15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루 종일 영하의 날씨래요. 눈까지 와
편집부   2018-02-01
[독자기고] 보은군 사회단체연합회의 참 봉사를 제안한다
-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 위해 큰뜻을 모아야- 후보자 토론회로 함량미달 후보 걸러야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은 일찍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라고 설파했다. 그의 제자인 아리스토 텔레스는 "사
편집부   2018-01-25
[칼럼 결고운글] 보은군, '꺼리'가 있는 여행지인가요?
지인과 연락이 되면 서로 안부를 묻고 필자가 사는 곳이 '보은'이라고 말하면 '어디요? 보은? 거기가 어디죠?' 다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리산 있는 곳'이라고 말하면 '아! 거기군요.'
편집부   2018-01-25
[칼럼 결고운글] 집토끼 산토끼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지난 1월 11일자 본지 1면 기사 "외지인 위한 시설 예산은 '대폭' 정작 지역민 위한 예산은 '외면'"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어린 자녀를 둔 부모(집토끼)들이 간절히 원하는 물놀이
편집부   2018-01-18
[칼럼 결고운글] 평창! 희망이 보인다
2017년 11월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서 특집기사를 실었습니다.제목은 "돈만 먹는 애물단지를 뜻하는 흰코끼리(White elephant)TOP 10"즉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계 건축물 10가지 입니다.여
편집부   2018-01-11
[칼럼 결고운글] 욕심
함께 근무 했던 후배들이 퇴직을 했다며 찾아왔다. 근무 했을 때에는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퇴직을 했다고 하니 괜스레 내 마음이 어수선해 진다. 아마 그들로 인하여 내 나이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어서 그런 것 같다. 그들과 즐겁게 식사를 마
편집부   2018-01-04
[독자기고] 관광지개발은 지역 주변환경을 재조명하고 잘 접목시켜 조화를 이뤄야
수한면에는 금강의 발원지요 젖줄인 항건천이 있습니다. 그러나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가뭄으로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때마침 1980년도 항건산 아래 보청저수지(담수량 450만톤)가 준공되어 수한면, 보은읍, 탄부면, 삼승면 일대 몽리 800ha(2
편집부   2018-01-04
[독자기고] 故 이상기 선배님을 기리며
"어찌 이리도 홀연히 떠나십니까?"살아있는 모든 것은 '생로병사'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을 타고 났지만, 그동안 지역발전을 소망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발길을 내디디시던 고 이상기 선배님의 타계로 지역사회가 텅 빈 허전함을 느끼는
편집부   2017-12-28
[칼럼 결고운글] 2017년 한해를 보내며
새벽에 눈이 좀 내렸는지 마당엔 눈이 얕게 쌓였고 고양이 발자국이 여럿 보였다. 그리고 바람이 차게 분다. 흔하게 말하는 마지막 달력과 숫자도 이제 몇 안 남았다. 지난 달력의 숫자 속에 많은 이야기를 머릿속이며, 메모지며, 일기장 혹은 본인만이 아는
편집부   2017-12-28
[칼럼 결고운글] 청렴보은 결초보은
연말이면 으레 각종 지표와 실적 그리고 이에 따른 표창과 수상 소식이 지면을 장식하고는 합니다만, 금년에 보은군이 높이 평가받은 것을 살펴보면 보면 △친환경농자재사업 최우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암관리사업
편집부   2017-12-21
[독자기고] 환경이 파괴되면 모든 생명체는 공멸한다
우리나라도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 중진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외관상으로는 눈부시게 급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경제개발에만 너무 주력하다보니 생활환경은 많이 발전, 편리해졌지만 난개발로 인해 우리 주위환경이 황폐화 및 파괴되어 도래 부메랑이 발생하고
편집부   2017-12-21
[칼럼 결고운글] 방탄소년단(BTS) 길을 말하다!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 아이돌 그룹의 노래나 현란한 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뉴스를 통해 알게 된 그들(방탄소년단)은 나를 인터넷검색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음악과 춤은 지금까지의 아이돌 그룹과는 달랐습니다. 집중하게 만들었고 가슴을 뛰
편집부   2017-12-14
[독자기고] 환경을 파괴하면 큰 재앙을 맞는다!
환경 문제는 경제논리(저렴한 가격)로 펴서는 안됩니다.처음으로 국도 25호선 수리티재 정상 구간 확포장할 시기에는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전환시기라 환경문제를 고려할 여력이 없이 오직 경제개발에 전념하느라 난개발도 있었지만, 200년대는
편집부   2017-12-14
[알림마당] 안치권(식당 우리한돈 대표)·박영옥씨의 자혼
▲안치권(식당 우리한돈 대표)·박영옥씨의 아들 안형진씨가 김혜정씨와 2017년 12월 16일(토) 오후 1시 보은그랜드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편집부   2017-12-07
[칼럼 결고운글] 뒷모습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아내가 갑자기 나를 부른다. "여보, 다른 옷으로 바꾸어 입고 나가세요. 뒤가 너무 구겨져서 보기 흉해요." "그래요? 거울을 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입었더니." "당신도 참, 거울은 앞모습만 보여주지 뒷모습까지 보여주지는
편집부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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