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결고운글] 물놀이장이 뭐 길래
지방소멸 경고가 또 나왔군요. 한국고용정보원이 13일 공개한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의하면 충북도내에서는 괴산군(0.219), 보은군(0.227), 단양군(0.268), 영동군(0.287), 옥천군(0.302) 등 5곳은
편집부   2018-08-16
[독자기고] 야누슈 코르착
한 아동 인권 옹호의 선구자에 대한 이야기를 발췌하였습니다. 의사이자 작가, 교육자, 철학자였고 평생을 가난하고 버려진 고아들과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데에 헌신한 사람입니다. 육아에 대한 여러 이론들과 실천의 괴리로 혼란을 겪는 부모들을 격려할 수 있는
편집부   2018-08-16
[취재현장에서] 보은FC 사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
38년 참교육의 한길을 걸으며 교육적 신념을 지켜온 보은중 권오창 교감이 보은경찰서와 인권위,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각종 조사결과 무혐의로 귀결되면서 보은FC 사태가 종지부를 찍게 됐다.스포츠마케팅과 지역경제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하지 않
김선봉 기자   2018-08-09
[독자기고] 아이 같은 어른
어쩌면 이 책의 요점이라고 할 수도 있는 뒷부분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작가 아서 쾨슬러는 란 책에서 우리가 창조적이라 부르는 사람들에 대해 말합니다. 작가는 그들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내거나 발견하는 조건들에 관한 사실들을 수집하였
편집부   2018-08-09
[칼럼 결고운글] 폭염 속 청량한 소나기를 기다리며
111년만의 폭염이란다. 우리나라에서 1907년 기상관측이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가 가장 덥단다. 강원도 홍천은 41도까지 기록했다니 놀랍기만 하다. 아!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한 이십여 년 전에 이렇게 더운 해가 있었다. 1994년이다. 그 때
편집부   2018-08-09
[독자기고] 자유와 연민
최근 중세 아서왕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읽고 감흥을 느꼈습니다. 그 중 인상적인 대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간의 정신에 너무 일찍 지식의 짐이 지워지지 않는다면, 카스파 하우저(열일곱 살까지 세상을 모른 채 격리되어 길러진 사람. 풀
편집부   2018-07-26
[칼럼 결고운글] 그래도 대한민국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일들을 몇 달 동안 겪었다. 선거라는 것이 인간이 만들은 훌륭한 제도임에는 틀림없으나 이로 인한 문제점 또한 많았다. 어째든 긍정적인 면에서 보면 좋은 경험을 했다는 것이다. 몇 달 동안 심신이 지쳐있어서 그랬는지, 나는
편집부   2018-07-26
[취재현장에서] 장신리 다리 공사 서두를 이유 없다
장신리 제방도로와 다리 신설 문제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장신리 대운빌라 뒤쪽의 하천 제방공사를 진행해 제방높이가 1m60cm로 높아졌다. 이로인해 빌라 1층과 높이가 같아져 산책하는 주민과 빌라 실내에서 생활하는 입주민의 눈이 마주치는
김선봉 기자   2018-07-19
[독자기고] 바로잡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지난 2018년 7월 12일자 11면 여론광장 지면에 김기석(보은 장신)씨가 기고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에서 글 전개를 잘못한 부분이 있어 내용을 아래와 같이 바로잡습니다.제가 지점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최악의 경기상황 속에서
편집부   2018-07-19
[칼럼 결고운글] 보은군 지역 신문에 바란다
요즘은 어디서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다. 이런 시대에 지역신문은 경영의 어려움, 취재 기자의 한계 등으로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사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지만, 지역 언론사가 본연의
편집부   2018-07-19
[독자기고] 마을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만나고 융합할 때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변화와 시도도 가능합니다. 교실에서 교과서로만 공부하던 시대, 집과 학원만 오고가는 시대와 결별하고 아이들이 부모와 교사의 품에서 마을로 달
편집부   2018-07-19
[독자기고] 김택현 민주당 당협위원장은 사퇴하라
필자의 유년시절 총선 때만 되면 토담집 담장 벽보에 등장했던 잊혀지지 않는 얼굴들이 있다. 육인수, 이용희, 최극, 박준병 등 당시 우리지역 총선에 단골메뉴처럼 등장했던 인물들이다.흐르는 세월과 함께 대부분의 인물들은 사라져갔다. 권불십년이요, 화무십
편집부   2018-07-19
[독자기고] 은행나무의 슬픈 노래
그리운 은행나무 가로수 그리워라. 접목한 지 몇 년 되었다기에 곧 열매가 열린다기에 은행나무 가로수 터널을 그리면서 군청으로부터 지원받고 조상님으로부터 세워놓으신 백석길 승강장길 군청 땅 진입로에 가로수로 심었네.농작물 방해되면 농지쪽 가지 전지하고
편집부   2018-07-19
[독자기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지난 7월 6일 금요일이었습니다. 보은농협하나로마트에서 첫 눈에 보아도 외지에서 온 것 같은 의류업체가 마트 내부 한 곳에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꽤 많은 물건들을 펼쳐놓고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제법 많은 손님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는 상황을 목격했습니
편집부   2018-07-12
[독자기고] 들려주기와 읽어주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읽어주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아이들은 두 가지를 전혀 다르게 여긴다고 하여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괜찮은 그림책을 펼쳐 읽어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편집부   2018-07-12
[칼럼 결고운글] 법주사, 한국의 산사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이란 이름으로 법주사를 비롯한 7곳 사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문화유산 13건, 자연유산 3건, 복
편집부   2018-07-12
[칼럼 결고운글] 새와 나뭇가지는 역시친구이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지난 월요일부터 226곳의 기초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들의 새로운 4년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보은군도 3선에 성공한 정상혁 군수가 다시 4년의 임기를 시작하였고 군의회도 개원을 했습니다
편집부   2018-07-05
[알림마당] 추가적인 이야기
최근 이야기의 힘에 큰 관심이 생긴 것은 '치유동화'라는 책 덕분입니다. 이 책의 서두에 있는 일화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편집부   2018-07-05
[독자기고] 잠과 이야기
저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신봉하며 숙면으로 간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잘 잔 날은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야행성 문화입니다. 인기 있는 드라마는 보통 10시에 시작을 하고 각종 배달음식과 술집은 밤을 밝히며 연필은 밤에
편집부   2018-06-28
[칼럼 결고운글] 주판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일을 하나둘 내려놓는 것이 순리인데 나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가끔 동동걸음치다가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를 반문해 보면 답은 간단하다. 남이 부탁을 하면 쉽게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그렇다. '오죽하면 나에게까지 그런 부탁
편집부   2018-06-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376-803 충북 보은군 보은읍 보은로 121 (삼산리 149-3)  |  Tel 043-544-1507~8  |  Fax 043-544-1509
등록번호:충북 다 01193  |  등록연월일:2009년 6월18일 창간  |  발행인 : 황선배  |  편집인 : 송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선
Copyright © 2009 - 2018 보은사람들. All rights reserved.
보은사람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