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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기자] 흙사랑 할머니의 일기
일기2018년 5월 22일오늘은 친정아버지 기일이었다. 딸은 출가하면 외인이라고 하더니 정말 그렀다. 아들 같으면 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갔을 텐데 딸은 아들보다 부족한 게 많았다. 마음은 아버지 제사가 사월 초파일이라는 것은 잊지는 아니하나 실천을 못
편집부   2018-05-24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의 일기
일기오늘은 학교를 갔더니 친구들이 반갑다고 환영을 하면서 왜 그렇게 안 왔느냐고 하면서 반가워했다. 집에만 있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할머니가 된 거 같아서 오늘은 학교를 갔더니 받아쓰기하는데 참 재미있었다. 학교를 반년 만에 갔더니 박옥길 선생님 말
편집부   2018-05-17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5월 8일어제 물청소하다보니 보통청소하는 시간 2~3배 합니다. 물청소하고 나면 손가락과 팔이 너무나 아프다.이제는 물 청소좀 안했으면 좋겠다.아들과 공부때매 힘을 내서 공부하러 갔다. 힘이 들고 속상했지만 학교와서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
편집부   2018-05-10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5월 1일5월은 가정의 달이다. 우리 어머님 생각이 났다. 왜나는 엄마하태 안좋게 말을 했을까 하면서 생각해본다. 내가 못배워서 많은 스트레스가 싸였다. 그려서 모든게 엄마한태 분풀이를 핸다. 참 후에가 덴다. 그려도 흙사랑학교에 공부하
편집부   2018-05-03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4월 21일오늘도 변함없이 밭일과 손님들이 오신다. 밭일하다가 동물들에 밥도 주고 아들이 커피를 사다 주었다. 그래서 마시고 일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밭에서 있었다. 또 하루에 10찬을 먹을데가 많다. 청주에 계시는 할머니
편집부   2018-04-26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4월 17일오늘은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에와서 대청소를 하고있는데 서울에서 목사님이 오셔가지고 벚꽃구경을 가자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속리산에 있는 벚꽃구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올때는 말티고개로 내려왔습니다.사람들이 말티고개에 대해서
편집부   2018-04-19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일기
2018년 4월 10일오늘은 아침에 일찍 쌀을이어 담았다. 방앗간에 가서 쌀하고 쑥하고 빠서 쑥개떡을 하려고 하는데 쑥을 안가져가서 다시 집에와서 가져갔다. 그런데 쑥이 적다. 그려도 쑥게떡을 만드어서 노나 먹었다. 힘이 드러서 안해야지 하고도 또 하
편집부   2018-04-12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의 일기
일기2018년 4월 3일몇일만에 밖에 나갔더니 도로에는 개나리꽃과 산에는 진달래꽃과 목련꽃도 참 예쁘게 꽃이 폈다.그리고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에 왔더니 옆집 할머니께서 놀러 오셨다. 할머니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녁 시간이 돼서 수제비를 끓
편집부   2018-04-05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3월 27일학교에 가는날이다. 공부를 하니 좋았는데 이제는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려서 공부를 못했어도 지금이라도 해야지요. 공부가 제일 좋아요하면서 노래를 하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보자. 마음이 행복해야 좋은일도 있다.김상남(70,
편집부   2018-03-29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어르신 일기
일기2018년 3월 20일아침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오늘도 버스안이 만원이다. 아파서도 갔고, 일자리, 노인학교, 할머니 할어비지와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갔다. 그중에는 생계를 찾는 사람이나 건강을 위해서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다.그리고 보
편집부   2018-03-22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2018년 3월 14일한양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내과에 가서 접수하고나와서 공부하고 내과에서 치료받고 집에와서 점심먹고 들에가서 논에 물을 가두어 놓고 도라지 밭에서 풀제거하고 집에와서 1시간 잠자고 짐승들 밥주고 저녁먹고 일기를 씁니다.김순옥(
편집부   2018-03-15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 일기
일기3월 5일선생님 안녕하세요. 학교 공부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김종수내과에서 혈압약을 샀다. 집에오니 5시다. 집에 아무도 없어 반갑게 맞아줄 사람도 한사람 없다. 학교 공부하고 집에오니 화장실에 물이 녹았다.이금순(82, 보은 장신, 흙사랑한글학
편집부   2018-03-08
[할머니기자] 흙사랑 어르신 기
일기2018년 2월 12일선생님 안녕하새요.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손모아 빕니다.흙사랑 한글학교 친구도 새해 복 많이 바두세요.박일규 선생님도 하는일 잘 되길 기도합니다.새해라고 아들도 오고 며느리도 오고 사위, 딸, 손자도 오고 참 좋았다
편집부   2018-02-22
[할머니기자] 일기
2018년 2월 3일대마도 놀러갔다가 힘들어서 며칠을 쉬고 있었다. 며칠 놀고나니 감기가 찾아와 괴롭혔다. 아주 힘드는 날이다.김순옥(70,탄부 벽지, 흙사랑한글학교)2018년 2월 5일오늘은 학교가서 공부하다가 받아쓰기를 하는데 다 틀려서 너무 속상
편집부   2018-02-08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들의 일기장
▲2018년 1월 23일할아버지하고 점심먹고 보건소가서 운동하고 회관에 가서 저녁먹고 집에 왔습니다. 큰 며느리와서 딸기 사고 고기사고 반피디기 명태를 사가지고 왔습니다강정자(77, 보은 교사, 흙사랑한글학교)▲2018년 1월 19일오늘은 새벽부터 분
편집부   2018-01-25
[할머니기자] 흙사랑 한글학교 할머니들의 일기장
▲2018년 1월 16일선생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이 녹아서 칠퍽거려서 학교공부하러 가는데 찬바람이 불었다. 선생님이 오셔서 참 고맙다고 한다. 선생님께 미안하다. 더 잘하고 싶다.이금순(82, 보은 장신, 흙사랑 한글학교)▲2018년 1월 14일며
편집부   2018-01-18
[할머니기자] 일기
2018년 1월 8일 월요일오늘 학교가 끝나고 둘째아들을 기다렸다.그런데 차가 내 앞에서 섰다.나는 아들 차인지 알고 문을 열었다.그런데 깜짝 놀랬다. 딴차였다.그래서 나는 죄송합니다 하고 문을 다았습니다.그러자 조금있다가 아들 차가 왔다.아들 며느리
편집부   2018-01-11
[할머니기자] 일기
2017년 11월 25일 토요일오늘은 흙사랑학교에서 서울 국립박물관에 가서 박물관도 구경하고 십층석탑도 구경하고 저녁도 비싼대서 사주어서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저녁먹고 '리어왕'연극을 보는데 너무 재미있었다.흙사랑 선생님이 우리들
편집부   2017-11-30
[할머니기자] 일기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오늘은 날씨가 추웠다. 나는 오늘 공부를 하로가서 받아쓰기에서 틀린것이 많아도 공부가 재미있었다. 저녁때 쓰기 공부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그런데 나는 왜 정신이었을까 생각하면 꿈만같다.2017년 11월 21일 화요
편집부   2017-11-23
[할머니기자] 일기
2017년 11월 9일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날씨가 쌀쌀하다. 밥을 하고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먹었습니다. 빨래하고 청소하고 싸리비로 마당을 쓸어요. 앞집 아주머니와 함께 마을회관에 가서 커피, 시루떡을 먹었습니다. 화투도 하고 놀았습니다. 점심으로 보리
편집부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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