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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결고운글] 설맞이 MB 퀴즈 한마당!
1973년도에 캐나다는 정유시설 'NARL(날)'을 건설합니다. 이후 이 정유시설은 잦은 고장과 화재로 인해 1985년 유지비만 먹는 골치덩이가 되어 단돈 1달러(한화1088원)에 팔려나갑니다.2009년 10월 대한민국의 대통령 MB와
편집부   2018-02-08
[칼럼 결고운글]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류 영 철(아동문학가)아내는 저녁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큰 소리로 나를 부른다. "여보, 여보, 큰일 났어요. 오늘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내일 아침 청주 기온이 영하 15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루 종일 영하의 날씨래요. 눈까지 와
편집부   2018-02-01
[칼럼 결고운글] 보은군, '꺼리'가 있는 여행지인가요?
지인과 연락이 되면 서로 안부를 묻고 필자가 사는 곳이 '보은'이라고 말하면 '어디요? 보은? 거기가 어디죠?' 다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리산 있는 곳'이라고 말하면 '아! 거기군요.'
편집부   2018-01-25
[칼럼 결고운글] 집토끼 산토끼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지난 1월 11일자 본지 1면 기사 "외지인 위한 시설 예산은 '대폭' 정작 지역민 위한 예산은 '외면'"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어린 자녀를 둔 부모(집토끼)들이 간절히 원하는 물놀이
편집부   2018-01-18
[칼럼 결고운글] 평창! 희망이 보인다
2017년 11월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서 특집기사를 실었습니다.제목은 "돈만 먹는 애물단지를 뜻하는 흰코끼리(White elephant)TOP 10"즉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계 건축물 10가지 입니다.여
편집부   2018-01-11
[칼럼 결고운글] 욕심
함께 근무 했던 후배들이 퇴직을 했다며 찾아왔다. 근무 했을 때에는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퇴직을 했다고 하니 괜스레 내 마음이 어수선해 진다. 아마 그들로 인하여 내 나이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어서 그런 것 같다. 그들과 즐겁게 식사를 마
편집부   2018-01-04
[칼럼 결고운글] 2017년 한해를 보내며
새벽에 눈이 좀 내렸는지 마당엔 눈이 얕게 쌓였고 고양이 발자국이 여럿 보였다. 그리고 바람이 차게 분다. 흔하게 말하는 마지막 달력과 숫자도 이제 몇 안 남았다. 지난 달력의 숫자 속에 많은 이야기를 머릿속이며, 메모지며, 일기장 혹은 본인만이 아는
편집부   2017-12-28
[칼럼 결고운글] 청렴보은 결초보은
연말이면 으레 각종 지표와 실적 그리고 이에 따른 표창과 수상 소식이 지면을 장식하고는 합니다만, 금년에 보은군이 높이 평가받은 것을 살펴보면 보면 △친환경농자재사업 최우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암관리사업
편집부   2017-12-21
[칼럼 결고운글] 방탄소년단(BTS) 길을 말하다!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 아이돌 그룹의 노래나 현란한 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뉴스를 통해 알게 된 그들(방탄소년단)은 나를 인터넷검색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음악과 춤은 지금까지의 아이돌 그룹과는 달랐습니다. 집중하게 만들었고 가슴을 뛰
편집부   2017-12-14
[칼럼 결고운글] 뒷모습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 아내가 갑자기 나를 부른다. "여보, 다른 옷으로 바꾸어 입고 나가세요. 뒤가 너무 구겨져서 보기 흉해요." "그래요? 거울을 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입었더니." "당신도 참, 거울은 앞모습만 보여주지 뒷모습까지 보여주지는
편집부   2017-12-07
[칼럼 결고운글] 고령화, 저성장 - 보은군 소멸할 수도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의 문제는 경제발전을 이룬 나라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사회문제다. 과학,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해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고, 1인 가구 수의 증가 등 다양한 부분에 저출산 요인이 생겨 인구는 좀처럼 많이 증가할 기미가
편집부   2017-11-30
[칼럼 결고운글] 정일품 보은교육
정일품 교육상 시상 소식을 신문기사를 통해 보면서, 민주주의 시대에 행복한 민주시민교육을 지향해야지 어찌하여 왕조시대의 최고관직을 목표로 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을 아직까지도 하고 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꿈을 키우는 행복(청주)교육""함께 행
편집부   2017-11-23
[칼럼 결고운글] 뱃들공원 소녀상을 품다!!
보은 사람들과 기관, 단체, 기업이 이념의 차이도 이해의 차이도 넘어 한땀 한땀 정성스레 옷을 짓듯 기금을 모아 뱃들공원에 위안부아픔의 상징인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2011년 12월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첫 소녀상을 세운 뒤 이제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편집부   2017-11-16
[칼럼 결고운글] 머리 좋은 사람
외부강의를 마치고 귀가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초등학교 친구를 만났다. 1960년대 함께 학교를 다녔으니 헤어진 지 50년이 넘었는데 그는 나를 알아보았다. 그에 말에 의하면 아직도 내 얼굴에 어릴 적 모습이 많이 남아있단다. 사실 미안한 이
편집부   2017-11-09
[칼럼 결고운글] [칼럼] 보은대추축제가 지속되려면
보은대추축제 10일간의 긴 일정이 마무리됐다. 축제 기간 방문객이나 판매액 등 보은군 보도 자료의 성과에 대한 의견은 다음으로 미루고자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천의 산천어 축제와 함평의 나비 축제 등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축제와 비교해 보
편집부   2017-11-02
[칼럼 결고운글] 구름인파
'구름인파 몰린 보은대추축제장' '이래야 진정한 축제' '전 국민 축제로 대박' 2017 보은대추축제를 보도하는 언론들의 제목입니다.TV건 신문이건 모든 언론이 하나같이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을 다투어 알리고 있
편집부   2017-10-26
[칼럼 결고운글] 풍요속 빈곤
가을이 익어가는 요즘입니다.청명한 높은 하늘과 누렇게 익은 벼이삭이 물결치는 들판은 어느 유명화가의 명화같은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덥지도 차지도 않은 바람까지 얼굴을 스치면 영화의 한 장면에 내가 서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킵니다.쌀이 생활의 주요 수입
편집부   2017-10-19
[칼럼 결고운글] 새날
일주일이면 서너 번은 마주친다. 처음에는 우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이른 아침마다 폐지 줍는 할머니와 나는 나란히 손수레를 끌며 고갯길을 오른다. 교회 앞 언덕길은 주위에 아파트가 많고 교차로가
편집부   2017-10-12
[칼럼 결고운글] 이야기가 있는 보은군
'도시재생 뉴딜'이 문재인정부의 핵심정책 중 하나로 추진될 전망이다. 구도심과 노후주거지같이 정비가 시급한 곳을 우선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역전문가 등 추진주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이를
편집부   2017-09-28
[칼럼 결고운글] 시월 대추고을
엊그제 '보은사람들' 신문을 받아보니, 올해 대추 값이 결정됐다는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뭄과 폭염 그리고 장마로 인해 대추 작황이 매우 부진하다네요. 해서 시월에 열리는 '보은대추축제'에 좋은 상품을 내놓아야
편집부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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