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결고운글] 매력적인 보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우리 보은군을 이끌어갈 대표를 뽑는 선거가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군의원 후보들은 각자의 지역구에 맞는 공약을 내걸고 선거사무실을 열고 동분서주 선거운동이 한참이다. 또 군수 후보자들도 각자의 역량을 내세워 공약을 발표하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군
편집부   2018-05-24
[칼럼 결고운글] 지방소멸 공약으로 대결하라
오늘 받아 본 '보은사람들' 1면에 '보은군 학생수, 충북 전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 기사에서 10년 후 21.3%가 감소되는 보은과 이웃 괴산·옥천 0.5% 감소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10년 동안 초등
편집부   2018-05-17
[칼럼 결고운글] '희망'이라는 만병통치약
사람의 삶속에서 누구나 겪게 되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중에서 하나인 질병은 인간의 역사 시작과 궤를 같이 하여 극복방법을 찾아 왔습니다. 그러한 마음이 반영된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은 시장장터의 귀퉁이에서 출발해 지금은 홈쇼핑과 신문
편집부   2018-05-10
[칼럼 결고운글] 옷걸이
모든 것이 흔한 세상이다. 다가구 주택에서 생활하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통에 먹지 않은 빵이며 과자가 자주 눈에 띈다. 그런 것을 볼 때마다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생각나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며칠 전에는 개봉하지 않은 생일
편집부   2018-05-03
[칼럼 결고운글] 그대, 보은군수를 꿈꾸는가
보은군수 출마자가 서서히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각 정당의 공천과 무소속으로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자들은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군수의 꿈을 이루고자 할 것이다.그 꿈이 현실에 다다를 사람이 한 명뿐이라는 게 아쉬울 뿐이다. 예비후보자들이 내세
편집부   2018-04-26
[칼럼 결고운글] 속리산 송이놀이
지난 10일 별세하신 박대종 전 보은문화원장의 부음을 1주일이 지나서야 '보은사람들'을 통해 알았습니다. 애도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습니다.필자의 기억으로 고인은 보은청년회의소 창립멤버로서 윤장혁, 김홍락 등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지역사
편집부   2018-04-19
[칼럼 결고운글] 제주. 제주.. 제주여... 목메이는 그 이름, 4.3이여
제주 4‧3사건은 해방이후 현재까지 6‧25전쟁을 제외하고는 단일사건으로서는 국가에 의한 최대의 양민학살사건에 해당됩니다.1947년 3‧1절 행사에서 경찰의 오발로 인한 민간인 사망사건으로 촉발된 제주 4‧3
편집부   2018-04-12
[칼럼 결고운글] 꽃샘 추위
겨우내 추위로 많은 사람을 괴롭히던 동장군이 아직도 이 땅에 미련이 남았는지 고향으로 가다 말고 심술을 부린다. 춘분 전날인 어제는 주룩주룩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기어이 눈까지 날린다. 양지바른 곳에서 제 딴엔 봄의 전령사라고 막 노란 빛을 터트리려던
편집부   2018-04-05
[칼럼 결고운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신다고요?
6월 13일에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윤곽이 나오면서 경쟁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방선거의 의미는 지역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지역 중심의 선거다.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고 혹은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지만 당파적인 것보다 지역의
편집부   2018-03-29
[칼럼 결고운글] 셀프 위탁
지난 한해 보은군은 여러 가지 부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양하여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경사스런 일에 축하와 격려가 쇄도함은 자연스런 것이지요. 명이 있으면 암도 있기 마련일까요. 최근 보은군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사업 중 대표적인 스포츠사업에 탈이 난듯
편집부   2018-03-22
[칼럼 결고운글] 외교 쿠데타! 대북특사단 백악관을 점령하다!
2018년 3월 9일 전세계 외신들이 운집한 가운데 미 백악관 앞에서는 트럼프정부의 대변인이 아닌 대한민국 정의용 안보실장 및 대북특사단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5월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라는 특보를 발표했습
편집부   2018-03-15
[칼럼 결고운글] 침묵
휴대폰을 사용하면 할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많다. 며칠 전에는 지인이 새들이 즐겁게 홍시를 먹는 동영상을 보냈다. 눈이 많이 오자 참새가 굶을 것을 염려한 어느 분이 감을 창틀에 올려놓은 것이다. 여러 마리의 새가 "짹짹"거리며 얼마나 맛있게 먹
편집부   2018-03-08
[칼럼 결고운글]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한다면
보은군은 올해 '문화가 있는 삶, 그리고 찾고 싶은 관광 1번지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 예술, 관광사업들을 추진한다고 한다. 그중 군민이 원했던 공공도서관과 작은 영화관은 올해 하반기에 착공한다고 한다.봄날 따듯한 기온과 함께 반
편집부   2018-03-01
[칼럼 결고운글] 3.1운동 99주년에 즈음하여
평창.강릉에서 벌어지는 얼음판 눈밭 위 곡예를 보다보니 2월이 다가고 곧 3월입니다. 99주년 3.1절을 맞습니다.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기해 전국적으로 기념사업을 꾸린다고 야단법석입니다. 그렇습니다. 100주년을 예년처럼 맞을 수는 없지 않겠
편집부   2018-02-22
[칼럼 결고운글] 설맞이 MB 퀴즈 한마당!
1973년도에 캐나다는 정유시설 'NARL(날)'을 건설합니다. 이후 이 정유시설은 잦은 고장과 화재로 인해 1985년 유지비만 먹는 골치덩이가 되어 단돈 1달러(한화1088원)에 팔려나갑니다.2009년 10월 대한민국의 대통령 MB와
편집부   2018-02-08
[칼럼 결고운글]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류 영 철(아동문학가)아내는 저녁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큰 소리로 나를 부른다. "여보, 여보, 큰일 났어요. 오늘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내일 아침 청주 기온이 영하 15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루 종일 영하의 날씨래요. 눈까지 와
편집부   2018-02-01
[칼럼 결고운글] 보은군, '꺼리'가 있는 여행지인가요?
지인과 연락이 되면 서로 안부를 묻고 필자가 사는 곳이 '보은'이라고 말하면 '어디요? 보은? 거기가 어디죠?' 다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리산 있는 곳'이라고 말하면 '아! 거기군요.'
편집부   2018-01-25
[칼럼 결고운글] 집토끼 산토끼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지난 1월 11일자 본지 1면 기사 "외지인 위한 시설 예산은 '대폭' 정작 지역민 위한 예산은 '외면'"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어린 자녀를 둔 부모(집토끼)들이 간절히 원하는 물놀이
편집부   2018-01-18
[칼럼 결고운글] 평창! 희망이 보인다
2017년 11월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서 특집기사를 실었습니다.제목은 "돈만 먹는 애물단지를 뜻하는 흰코끼리(White elephant)TOP 10"즉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계 건축물 10가지 입니다.여
편집부   2018-01-11
[칼럼 결고운글] 욕심
함께 근무 했던 후배들이 퇴직을 했다며 찾아왔다. 근무 했을 때에는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퇴직을 했다고 하니 괜스레 내 마음이 어수선해 진다. 아마 그들로 인하여 내 나이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어서 그런 것 같다. 그들과 즐겁게 식사를 마
편집부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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