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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알림] 주민과 함께 한 8주년의 시간
작아지는 농촌, 작아지는 지역입니다.그렇게 해가 갈수록 농촌은 소외되고 지역은 더욱더 변방으로 밀리고 있습니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늘이 반은 지어준다는 농사는 씨앗이 싹트고 잎이 무성해져야할 봄에는 가물고, 타는 듯한 여름 날씨로 곡식과 과일이 열
편집부   2017-06-15
[신문사알림] 바로잡습니다
△3월 30일자 387호 1면에 보도된 "보은군 미술관 추진, 관련 법 적용 잘못했다" 기사에서 충북도가 확정한 보은군의 3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 전략사업 확정 내역에는 도비 42억6천만원, 군비 28억4천만원 총 71만원으로 축소 조정된 것으로 나타
편집부   2017-04-06
[신문사알림] 1/4분기 지면평가위원회 개최
본보 지면평가회원회 1/4분기 회의가 지난 3월 30일 개최됐다.최규인 위원장과 조원진 위원, 김인각위원, 최생호 위원, 이치현 위원, 백승현 위원이 본보의지면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날 회의에는 최규인 위원장, 조원진 위원, 최생호 위원, 백승
편집부   2017-04-06
[신문사알림] 김기윤 변호사 무료법률상담
본사 후원으로 2013년 3월부터 매월 본사에서 진행됐던 '김기윤(마로 관기출신, 서울중앙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농촌지역 특성상 법률상담을 하고 싶어도 교통, 시간, 일정 등 여러 가지 이
편집부   2017-02-09
[신문사알림] 본보 지역신문발기금 우선지원 대상자 7년 연속 선정
본사가 7년 연속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 지원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모두 구독자 및 광고주 그리고 군민, 출향인 여러분들이 보은사람들 신문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보은사람들신문사는 여론의 다양성이 반영된
편집부   2017-02-09
[신문사알림] 설명절 휴간 안내
설 명절 관계로 2월 2일자 신문은 쉽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애독자 여러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보은사람들 임직원 일동 -
편집부   2017-01-26
[신문사알림] [발행인 신년사]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정유년 2017년 1월 1일. 아침부터 자욱한 안개로 인해 2017년 새날 새해를 보지 못했지요. 아침 7시 이전부터 산에 올라 해가 뜨기만을 학수고대했던 많은 군민들은 8시가 지나도 고개를 내밀지 않는 해를 야속해 하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근 오전
편집부   2017-01-05
[신문사알림] 사고
보은사람들 신문이 2016년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3월부터 보내드린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1월부터 신문발송이 중지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2017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에 선정되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동
편집부   2016-12-29
[신문사알림] 사고
우리는 짝꿍학창시절을 돌아보면 항상 붙어 다니던 단짝 친구가 있었지요. 화장실 갈 때도 같이 가고 학교 공부가 끝난 후 집에 갈 때도 같이 갔습니다. 짝은 둘을 의미하지만 붙어다닐 때 보면 셋이 될 수도 있었고, 넷일 경우도 있답니다. 그래서 짝꿍이
송진선 기자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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