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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④ 국보 64호 석연지
법주사를 처음 세울 때 가람의 배치는 지금과 많이 다르다고 한다. 원래는 팔상전에서 현재의 금불상이 있는 용화전으로 이어지는 것이 미륵신앙의 축이었다. 그러나 고려 중기 이후 절의 가장 안쪽에 대웅전이 세워지며 중심축은 남북 일직선으로 바뀌었다. 그래
송진선 기자   2018-08-16
[기획특집] ⑥ 부천 공동육아협동조합 산어린이집
우리나라 공동육아의 역사라 할 수 있는 경기 부천시의 공동육아협동조합 '산어린이집(이하 산집)'을 방문했을 때 우리를 맞이한 것은 벽면 가득히, 어린이집 공간마다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 작품들이다. 어린 아이들의 작품이라고 믿기지
김선봉 기자   2018-08-16
[기획특집] "늘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공감해요"
"아이들이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아 이 일을 해요"라는 말이 무엇인지 선생님을 보는 순간 느껴졌다.세 딸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며느리이면서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1인 4역을 해내는 진정한 슈퍼우먼이 여기 있다.김
김경순   2018-08-09
[기획특집] ③국보5호 쌍사자석등
법주사 경내 배치를 보면 금강문부터 대웅보전까지 일직선으로 배열돼 있다.금강문→사천왕문→팔상전→국보5호인 대웅보전까지 구조다. 법주사의 예 배치도를 보면 대웅보존 앞에는 팔상전과의 사이에 극락전에 있었으나 지금 극락전은 없다
송진선 기자   2018-08-09
[기획특집] "늘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공감해요"
"아이들이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아 이 일을 해요"라는 말이 무엇인지 선생님을 보는 순간 느껴졌다.세 딸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며느리이면서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1인 4역을 해내는 진정한 슈퍼우먼이 여기 있다.김
김경순   2018-08-09
[기획특집] 숲속 놀이터에서 지식보다 감수성을 …
서울시 은평구는 주거와 문화, 상업시설이 복합된 미래형 주거단지로 서울시가 2004년부터 새롭게 조성한 단지이다.은평구에 들어선 순간, 마치 유럽의 작은 도시를 방문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잘 조성된 도심속 숲속공원, 디자인이 각기 다른 아파트들, 초
김선봉 기자   2018-08-09
[기획특집] [카드뉴스②] 아이키우기 좋은 세종시
김경순   2018-07-26
[기획특집] ④세종시 공동육아 선진사례
세종시는 젊은 인구와 아동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그러나 도시화와 핵가족화, 지역개발 등으로 이웃간 네트워크가 약화되고 있으며 현재 국가의 돌봄 서비스로는 부모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는 공동육아 나눔터를 2021
김선봉 기자   2018-07-26
[기획특집] "무더위를 날릴 달달함을 선물해 보세요"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 하나뿐인 케이크를 선물해보세요"보은읍 삼산로 2길 7-1번지 케이디저트 가게 문 앞에 쓰여져 있다.개업한지 3개월 된 '케이디저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지은(28)씨는 군인인 남편 직장 때문에 1년 반전
김경순   2018-07-26
[기획특집] ② 팔상전
법주사 팔상전은 홍콩의 액션 배우 이소룡과도 연관이 깊다. 영화의 주연과 감독을 맡았던 이소룡은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느낌이 오는곳에서 액션 신을 먼저 찍고 거기에 맞춰 영화를 짜나가는 식으로 영화를 제작했었다고 한다.1972년 이소룡은 법주사 팔상전
송진선 기자   2018-07-19
[기획특집] ③경남 김해시의 바라COOP
경남 김해시는 20년전 인구 32만에서 매년 증가해 10년전 50만을 넘기고 올해 55만에 이른다. 인구가 증가하는 김해시는 상대적으로 젊은인구가 많고 아이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렇지만 엄마들의 '독박육아'는 농촌인 보은과 매한가지
김선봉 기자   2018-07-19
[기획특집] ②보은군 육아맘들이 느끼는 어려움
본보는 지난 6월 30일 '보은맘(리더 김상미)' 밴드 회원과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류인협)이 주최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육아맘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가온누리' 회원들이
김선봉 기자   2018-07-12
[기획특집] ①호서제일가람 법주사
사람들이 속세를 멀리하고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된 속리산 안 명당터에는 법주사가 자리하고 있다.일찍이 불법을 구하러 천축국으로 건너간 의신(義信)조사가 경전을 얻어 귀국한 후 속리산에 들어와 553년(진흥왕 14)에 창건한 사찰로 '법이 편안
송진선 기자   2018-07-12
[기획특집] [카드뉴스①] 보은의 아이들은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을까?
김경순   2018-07-05
[기획특집] ①보은의 아이들은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을까?
보은군 최근 5년간 평균 출생아수는 175명. 불과 10년전만 해도 200명이 훌쩍 넘는 아이들이 축복을 받으며 태어났지만 10년 사이 22%로 급감하고 아이가 줄면서 마을과 학교의 존재마저 위협을 받고 있다.많지 않은 보은군의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김선봉 기자   2018-07-05
[기획특집] 한사람도 소외됨 없는 아름다운 동화리
동화리 마을 어귀에 다라랐을 때 영화 '동막골'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아늑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가꿔진, 무엇보다 옛날 시골인심이 먼저 떠오를 만큼 사람사는 냄새 가득한 정이 넘치는 동네이다.이마을 이민수 이장은 "동화리는 깨끗한 자연환
김선봉 기자   2018-05-24
[기획특집] 산속 아주 느~린 초밥집...?
"초밥 드시러 산속까지 찾아오시는 분들께 정성을 다하고 있죠"속리산 청년식당 초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권동환씨의 말이다. 산속까지는 아니지만 관광객들은 산속에 웬 초밥집(?)하고 의아해 한다."대부분 보은분들이 단골이구요. 속리산을 자주 찾는 관광객 중
김선봉 기자   2018-04-26
[기획특집] 국경을 넘나드는(?) 특별한 인연
"김치 없으면 밥 못 먹어요" 한국생활 10년을 훌쩍 넘긴 다문화여성들의 말이다.자신이 살아온 한국생활을 잠시 생각하는듯 하다가 이내 "한국사람 다 됐죠"라며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말한다.보은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사무실 풍경은 여느 단체와는 사뭇 다르
김선봉 기자   2018-04-12
[기획특집] '따신빵' 대추찐빵 드셔보세요~
마로면 관기리에는 특별한 빵집이 있다. '봉고빵'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염정인·주종남 부부.그들이 보은과 인연을 맺은 것은 6년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대전에서 30년간 제과·제빵 기술로 평생을 보낸 염정인씨는 2013년 도시생활을 접고
김선봉 기자   2018-03-15
[기획특집] 찡오언니
가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신개념 건어물이 총집합했다. 보은읍 이평리 예지아파트 맞은편 '찡오언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권태정씨를 만났다."꽃찡어는 짜지않고 매운맛과 치즈맛, 버터맛 등 온가족이 즐기는 영양간식이에요"'찡오언니&#
김선봉 기자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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