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은세평] 아직도 때가 안됐나? 정 군수 사건 결과에 촉각
지난 7월 3일 정상혁 군수는 취임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항소심에서 유죄판결을 받고 대법원 확정판결이 남은 생태이긴 하지만 그동안 군수로서의 행보에 아무 지장도 받지 않고 취임3주년 기념식까지 군수로서의 직위를 십분 수행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가
송진선 기자   2017-07-06
[보은세평] 과한 공치사(功致辭), 역겨워한다
최근 며칠간 수한지구 저수지 사업비 245억원 확보라는 기사가 계속 나왔다. 충북도발 보도자료를 통한 소식을 시작으로 보은군 그리고 박덕흠 국회의원까지 한 개의 사업을 모두 3개 기관, 3명이 서로 내 공이라고 공치사를 했다.충북도가 지난 5월 10일
송진선 기자   2017-06-01
[보은세평] "왜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쓰지 말라고 했을까"
시간은 참 빠르다. 어느새 민선6기 전반기 2년이 훌쩍 지났다.민선6기 전반기에 대한 평가가 쏟아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선출직 공직자들의 차기 선거 출마여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군수선거 출마예상자들을 놓고 가상도를 그려보면서 과연 정
송진선 기자   2016-07-28
[보은세평] 군의회 제대로 '갑' 돼라
보은군의 거의 모든 사업은 군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한다. 조례제개정은 물론이고 아주 적은 규모의 예산이라도 의회를 거치 않는 것은 거의 없다. 따라서 군의원들은 지역을 위한 것인지, 지역에 적합한 사업인지, 아직은 필요성이 낮은 사업인지, 추후에 해도
송진선 기자   2016-07-21
[보은세평] 다시 출발선에서 지난 7년을 돌아보다
2009년 지역 수장의 위력이 맹위를 떨쳤을 때 십시일반 돈을 모아 단 3개월 만에 군민주 신문사를 만든 보은군민은 참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무소불위 권력의 파워에 맞서 올곧음(?)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꿋꿋이 올곧음을 지켜내고 있습니다.보은사람들의
송진선 기자   2016-06-23
[보은세평] 면정보고회 '소통 대신 호통이 난무했다'
지난 12일부터 보은군 읍면정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는 정상혁 군수뿐만 아니라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과 지역의 기관단체장,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들도 참석하고 있다.보고회는 읍면장으로 부터 읍면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은 정상혁 군수가
송진선 기자   2016-01-14
[보은세평] 새해엔 씁쓸해 할 일이 없기를 기대합니다
'어어'하는 사이에 한 해가 지나가 버렸습니다. 1초가 1시간, 1시간이 하루, 하루가 한 달, 한 달이 모여 만든 1년을 만듭니다. 그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1년이 지나가면 엄청난 세월을 잃어버린 것처럼 가슴이 휑합니다. 가고 오는 것
송진선 기자   2015-12-31
[보은세평] "군수님은 또 해외에 가셨다네"
농민들의 마음은 아직 들녘에 있는데 날이 참 차다. 농산물 막바지 수확기에 계속되는 비는 미처 거둬들이지 못한 농산물들을 썩혀버렸다. 콩에선 싹이 나고 바람까지 불어넣어 말리지만 속수무책으로 곶감에선 곰팡이가 피고 씨를 뿌려야 하는 인삼밭은 질척해 들
송진선 기자   2015-12-03
[보은세평] 노인회관 문제 3자가 머리를 맞대라
회관(會館). 어떤 단체(團體)에서 집회장(集會場) 따위로 쓰기 위(爲)해 베풀어 놓은 집. 회관에 대한 사전적 풀이다.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마을회관이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 등과 같이 면적이 넓은
송진선 기자   2015-11-12
[보은세평] 정상혁 군수가 세우는 인사 기록
추석연휴 끝 사람들이 긴장하기보다는 약간은 해이해져 있었던 10월 1일. 보은군이 기습적으로 비어있던 자리 한 곳을 채우는 인사를 발표했다. 이날 그러니까 10월 1일은 정상혁 군수가 제42회 LA한인축제 농산물 판매홍보 및 보은출신 LA 창운 이열모
송진선 기자   2015-10-08
[보은세평] 행정은 철저한 준비와 계획으로부터
순천만정원이 지난 9월 5일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이 됐다. 순천시는 지역경제 성장의 동력이 된 생태, 문화, 정원을 이용해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의 메카가 되어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순천만정원을 기점으로 순천시는 각종 정원관련 산업이
송진선 기자   2015-09-10
[보은세평] 정 군수와 군의회의 봉사활동을 보며…
민선 6기 1주년, 7대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정상혁 군수와 박범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봉사활동으로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롭게 시작했다.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월례조회로 기념행사를 대신하고 급식봉사와 전통시장을
송진선 기자   2015-07-09
[보은세평] 4, 5급 명예나 주려고 만든 자리가 아니다
지난 6월 23일 보은군 정기인사(7월 1일자) 내용이 발표됐다.6월말 명예퇴직 및 공로연수에 따른 승진 및 전보 요인이 발생해 총 98명이 승진 또는 전보, 신규 임용됐다. 하지만 이번 인사의 핵심, 초미의 관심사였던 4급 승진자는 제외됐다.군수가
송진선 기자   2015-06-25
[보은세평] 법주사 입장료 행정에서 풀어라
법주사의 문화재관람료 징수가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시종 도지시가 매표소 위치를 이전하는 것을 협의해보라는 발언을 한데 이어 보은군수는 그동안 보은군이 법주사에 많이 투자했다며 이번에는 법주사가 답을 할 차례라는 발언을 하자, 이번에는 지역의
송진선 기자   2015-06-11
[보은세평] 단풍도 좋지만 봄꽃이 없다(?)
보은군이 중부권 최고의 단풍명소로 가꾼다며 10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2016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2억원씩 10년간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에서 직접 단풍나무를 생산해 연차적으로 총 1만본의 단풍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이다.군이 단풍나무 거리로
송진선 기자   2015-04-16
[보은세평] 새 농협조합장에게 바란다
3.11 조합장선거에서 보은농협은 최창욱 후보가 당선되고 남보은농협은 구본양 후보가 당선됐다.당선자들은 오매불망하던 조합장에 당선됐으니 일단 개인적인 영광이겠지만 그 영광스런 마음이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보은농협이나 남보은농협이나 해결해야할 현안들
송진선 기자   2015-03-19
[보은세평] 부당한 지시 거부와 항명죄
얼마 전 군수 비서실에서 각 읍면을 통해 군민 정보를 확인한 것과 관련, 경찰 수사가 진행돼 또다시 보은군 공무원들이 수사선상에 올랐다. 많게는 20여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이번 개인정보 확인 건이 외부에 알려졌던 지난 12일 이후 7일
송진선 기자   2015-01-22
[보은세평] 밥 값하는 의원을 기대하며
지난해 6월 4일 실시된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응선 전 군의원의 캐치프레이즈가 '밥값 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였다. 눈에 속 들어왔었다. 김응선 전 의원이 주장한 밥값의 의미는 군민들이 뽑아주시면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
송진선 기자   2015-01-08
[보은세평] 100만 방문객이 29만명으로 감소한 이유
축제를 비롯한 대규모 행사를 마치면 얼마나 많은 방문객이 왔는지가 행사의 성패여부로 해석된다. 따라서 행사 주최기관인 행정기관마다 방문객수 확보에 혈안이 돼있다.방문객수를 늘리기 위해 행사 기간에 전혀 다른 성격의 행사나 대회를 유치하는가 하면 도단위
송진선 기자   2014-12-18
[보은세평]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공무원들에게 영혼은 있을까? 참 우문이고 현답을 기대하기 어려운 주제다. 그동안 의사결정을 요하는 많은 사안에서 공무원들은 자신의 진짜 생각은 감춘 채 조직 구성원들, 특히 수장들의 결정에 영혼없이 편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공무원들은 제일 듣기 싫은
편집부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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