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기업정주여건개선사업 공모에 5개 사업 선정
군, 기업정주여건개선사업 공모에 5개 사업 선정
  • 김선봉 기자
  • 승인 2019.04.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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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달 3월 28일 충북도가 주관한 '2019년도 기업 정주여건개선사업 공모사업'에 5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기준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목적으로 주거와 교통, 편의·문화, 기반시설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군은 산업단지 내 비즈니스센터 설치와 기숙사 확충, 사무 공간 개선 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돼 올해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비 67억2천여만원 중 21.1%인 14억 2천여만원을 확보했다.
이중 비즈니스센터는 3개년 사업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기업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산업단지관리사무소, 일자리지원센터, 은행, 회의실 등을 갖춘 시설로 2021년까지 40억원을 투입해 보은산업단지의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3월에는'산업단지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에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비 지원, 안전보건관리담당자 교육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7천2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지난 4월 1일에는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기업지원시책 평가'에서 우수 군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3천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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