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LH)임대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주공(LH)임대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 송진선 기자
  • 승인 2019.03.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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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이평아파트 외벽 재도장 공사계획 알려

한국토지주택사가 시행한 보은이평 휴먼시아아파트 외벽 재도장공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회)은 지난 2월 28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동남4군 소재 임대아파트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박 의원실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LH는 올해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에 소재한 임대아파트 4개 단지 1천633세대에 총 13억원을 투입해 입주민의 시설개선 만족도가 높은 주방가구 교체공사, 아파트의 미관 개선을 위한 건물외벽 재도장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외벽 재도장 공사는 보은 이평아파트를 비롯해 영동, 괴산에서 실시하고 옥천은 장야2단지 주방가구 교체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외벽재도장 공사는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주방가구 교체공사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각 진행된다. 이번 공사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주거만족도가 향상될 전망이다.
박 의원은 "동남4군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하나도 빠짐 없이 LH에 전달하고 협의하여 올해도 주방가구 교체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끌어 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입주민들의 위생적인 환경과 생활안전 확보, 주민불편 해소 등 주거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저소득 입주민의 원활한 주거환경개선 등을 위해 "장기임대주택법상 노후 장기공공임대주택인 15년경과 국민임대 주택도 정부의 시설개선사업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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