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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배드민턴으로 가족애를 쌓아가는 정회진·김금순 씨 가족
아버지 정회진(48, 보은읍 교사리)씨는 보은군청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내는 공무원이고, 어머니 김금순(44, 동광초 재직)씨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선생님이다. 큰아들 정호영 군은 올해 대학생이 되었고, 작은아들 정우영 군은 힘든
편집부   2013-06-20
[2013년] 마라톤 마니아, 보은군선거관리위원회 진장환 계장
지난 5월 10일은 유권자의 날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라는 민주적 선거제도를 도입해 최초로 치러진 1948년 5월 10일 국회의원 총선거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10일을 '유권자의 날’로 정한 것이다. 전국에서는 제
편집부   2013-05-30
[2013년] 보은군청 사격팀 훈련장을 찾아
보은군청 사격팀(코치 양승전)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2011년 12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념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첫 우승을 거머쥔 이후, 지금까지 1년 6개월 동안 대회신기록을 세우면서 개인전 우승 8회, 단체전 우승 4회 차지해 사격의 기본종
박상범 기자   2013-05-30
[2013년] 어버이날 장한 어버이상 받은 신옥자 어머니(61세)
누군가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이 자식꽃이라고 말한다. 말 안 듣고 속 썩이고 걱정만 한 짐 안겨주는 자식이 뭐 예쁘냐고 하면 아니란다. 그래도 예쁘단다.부모는 매일 자식 생각, 자식 걱정인데 자식은 자기 인생 살기 바빠 가끔 부모를 걱정하고 가끔 부
편집부   2013-05-09
[2013년] 사람 & 사람 … 동광초 6학년 1반 임옥진 학생
“안녕하세요. 임옥진입니다. 손자가 결혼해 증손주까지 봤으니 남들은 나를 할머니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내가 다니는 동광초등학교 학생들한테 나는 임반장님으로 통합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 마흔 살까지 남몰래 울었는데 일흔 살에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책가
편집부   2013-04-04
[2013년] 풀무질, 담금질, 메질, 벼름질…’
삼년산성엔 □가(이) 있다. 네모 안에 맞는 말을 찾아 써넣어보세요.①냉이 ②개구리(두꺼비) ③대장간 ④…모두 맞는 말이다. 지금 삼년산성에 가면 냉이는 조금 늦을지 모르겠지만 모두 볼 수 있는 것들이다.2, 3일 후면 주말 토요일을 맞는
송진선 기자   2013-03-14
[2013년]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에 근무하는 윤주예 씨
많은 청소년들이 그리고 젊은이들이 꿈을 꾼다. 그 꿈 안에는 '무엇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싶다’라는 인생의 큰 목표가 담겨 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고 스펙 쌓기에 주력하며 젊음의 페달을 열심히 밟는다.대학
편집부   2013-03-07
[2013년] 일제강점기 창씨개명 거부한 산대2리 문화류씨 선조들
한국의 뼈아픈 역사 일제강점기. 그 시대의 아픔과 고통의 역사는 후손들에게 빛바랜 역사가 아니다. 꼭 기억하고 알아야 할 우리 선조들의 눈물겨운 역사인 것이다. 올해로 3월 1일 기미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94년이다.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기억하고
편집부   2013-02-28
[2013년] 자살을 결심하고 회남대교를 찾는 사람들의 목숨도 구하고 회유해서 돌려보내는 이지승 이장
경제적인 어려움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도 지난 15일 '생명존중협의회’가 구성돼 사전에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 보통 매스컴
편집부   2013-02-21
[2013년] 대를 이어 이장을 보는 쌍암3리 노병영·노광우 부자
과거와 같은 농경사화라면 몰라도 젊은이들은 거의 도회지로 나가고 시골에는 고령의 부모들이 집과 땅만 지키고 있는 농촌에서 대를 이어 이장을 하는 사례가 있을까?회인면 쌍암3리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들이 이장을 보고 있다는 귀동냥으로 쌍암3리를 두 번
송진선 기자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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