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플랜, 돈 버는 벼농사 세미나
(주)바이오플랜, 돈 버는 벼농사 세미나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4.07.04 11:03
  • 호수 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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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은 오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기후변화 속 돈 버는 분화기술과 등숙기술’을 주제로 바이오플랜 벼농사 세미나를 실시한다. 
교육은 벼농사를 짓는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바이오플랜(☎043-543-3873)으로 하면 된다.
바이오플렌은 기후변화 대응 전문기업으로 오랜 농업 현장경험을 통하여 얻은 작물의 생육진단 및 처방 기술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식물생리활성제를 연구·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식물생리활성기술은 고품질의 벼 생산 및 농약·비료의 사용량과 관계수를 30%이상 절감해 농업분야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과수의 고품질 다수확 재배 기술을 확보하고 유기농자재, 기능성 비료 및 식물 생리 할성제 연구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유승권 대표는 “식량작물의 자가수분증진제와 농작물 해당 작용제는 화아분화 촉진, 농작물의 수정률 향상에 따른 수량 증가, 벼의 백수 피해감소 및 도정수율 증가, 과수의 냉해 방지 회복 등으로 국내외에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기상이변에 농민들이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한다. 
㈜바이오플랜은 보은일반산업단지(삼승면)에 위치해 2013년 법인 설립 후 2019년 IS)9001, 14001 인증 취득, 2020년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쌀 산업발전 MOU체결, 콜롬비아 기업과 벼 재배기술 협력 MOU체결, 2021년 식물생리활성제(광합성 증진, 냉해예방) 제조방법 2건 특허등록 등 시술개발을 통해 급속 성장한 농업 전문기업이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베트남 국립농업진흥청과 고품질 벼재배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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