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이루는 로타리’ 외치며, 권은현 회장 취임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 외치며, 권은현 회장 취임
  • 김수진
  • 승인 2024.07.04 10:55
  • 호수 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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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로타리클럽, 청명 권은현 회장 취임
권은현 회장,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 집행부 슬로건 외쳐

사회봉사를 표방하는 실업인들의 연합체인 국제로타리, 3740지구 보은백합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보은백합로타리클럽(회장 신정애) 회원들은 지난 6월 28일 그랜드웨딩홀에서 제9대~10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의 이상적 가치를 다지며 시작한 1부 순서에서는 2023-24회기 사업실적 보고와 아리랑 신정애 회장의 이임식이 진행됐다. 
신정애 회장은 1년간 단체활동에 희생과 봉사 열정으로 참여한 김순희 총무와 유지영 사무국장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한 회기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정은숙 신임총무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며 백합로터리 사무를 잘 추진해 달라는 격려의 주문을 했다.
청명 권은현 회장의 취임사로 시작된 2부 순서는 신정애 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와 구자순 회원, 유지영 회원에 대한 모범회원패가 증정되었으며 김순희 총무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권은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임하는 아리랑 신정애 회장님과 김순희 총무님의 한 회기 동안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열정을 이어받아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로 새롭게 봉사하며 로타리를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세상은 우리가 이루는 성과를 통해 로타리를 알게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주변 이웃과 행복을 나누고 로타리를 알릴 수 있도록 보은백합로타리를 혁신하며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로타리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 회원들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로타리와의 생활을 기대해 보자”고 전하며 회원들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한편, 2024년 보은백합로타리는 황희연, 김춘자, 김수향, 이미경, 안유미, 신동복, 정미경, 신명숙 회원이 신입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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