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소 건물번호판 관리에 대해
새주소 건물번호판 관리에 대해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4.06.20 11:07
  • 호수 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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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질문
[이경노 의원→임춘빈 민원과장]

새주소번호판의 큐알(QR)코드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지만 이러한 내용을 홍보하지 않아 전혀 활용하지 않거나 위급한 때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할 수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경노 의원은 민원과를 대상으로 새주소 건물번호판과 관련한 군정질문을 통해 새주소 건물번호판에 담긴 큐알(QR)코드에 대한 정보가 홍보하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새주소판의 큐알(QR)코드에 스마트폰을 대고 누르면 새주소가 음성으로 안내되는 것 뿐만 아니라 보은군청 재난안전 포털사이트도 안내되고 112, 119도 터치할 수 있게 돼 있어 위급한 상황일 때 활용할 수 있다고 알렸다.
임춘빈 민원과장은 자신도 몰랐던 부분이라며 긴급전화나 현재 위치를 반영한 큐알(QR)코드가 있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답했다.
이경노 의원은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건물 번호판의 경우 위급한 상황일 때 자신의 위치나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위치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김포시는 태양광 LED를, 예산군은 태양광으로 야간 주소판에 불이 들어오게 하고 있다며 보은군도 새주소판에 이같은 기능을 설치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주민들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임춘빈 과장은 군내 공중화장실 60개소에 대해 건물번호를 부여하고 6월 말까지 야광으로 된 건물 번호판을 부착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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