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제393회 임시회 폐회
보은군의회 제393회 임시회 폐회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4.06.05 11:19
  • 호수 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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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리 귀농귀촌 희망둥지 조성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의결

보은군의회(의장 최부림)는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393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지난 5월 31일 마무리했다.

보은군의회는 이번 임시회기 동안 군정질문에 이어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보은읍 중동리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사업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보은군향토민속자료전시관 운영 및 관리조례 폐지 조례안과 보은군 청년가업승계 지원 조례안이다.

중동리 희망둥지만들기 사업은 과거 양돈장으로 이용됐던 부지를 보은군이 매입해 귀농귀촌인 하우스 및 특화작목실증시험포를 조성, 귀농귀촌인들이 바르게 보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밖에 보은군 청년가업승계 지원 조례안은 이경로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가업승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보은군 전통업소의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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