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충북도 세외수입 운영실적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은군, 충북도 세외수입 운영실적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4.05.30 10:47
  • 호수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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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세외수입 분야의 효율적인 징수·관리를 위해 2017년부터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은군은 부서별 맞춤 징수 활동의 목적으로 체납액 일제 정리 운영과 더불어 매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체납액 비중이 높은 자동차세 관련 과태료 등의 강력한 현장 단속하며 경제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분납 등을 유도해 부담을 줄이는 등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 방안 마련에 힘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더불어 보은군은 부서별 담당 세목을 세분화해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무자를 위한 적극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2021년 장려상,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장려상 수상 등 4년 연속해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강대옥 재무과장은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와 협업과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세금과 과태료는 반드시 내야 한다는 성실 납세 의식을 고취 시키고 꾸준한 시책개발과 업무연찬을 통해 보은군의 자주 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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