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어린이집 인절미 만들기 체험
우진플라임어린이집 인절미 만들기 체험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3.01.19 11:01
  • 호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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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어린이집(원장 공미경)은 어렸을때부터 우리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나아가 소비 둔화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우리쌀 소비를 늘리기 위한 우리쌀 우리농산물에 대한 교육활동을 올해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12일에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다함께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했다. 고사리같은 아이들 손으로 조물조물 모양을 만들고 고물을 묻혀 맛있는 인절미을 만든 아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인절미를 먹어보고는 맛있다며 엄지척을 했다.

이날 학부모들도 참여해 아이들과함께 인절미만들기를 했다. 얼굴에 콩고물을 묻히기도 하는 등 공예체험같은 인절미 만들기 활동을 한 아이들은 다음에도 또 하자며 즐거워했다.

한편 우진플라임어린이집은 지난해에는 송편만들기 및 쌀과자 표면에 튀밥을 묻히는 한과 만들기를 체험을 하고 11월 11일 가래떡의 날에는 가래떡을 만들어 나눔활동을 펼쳤다.

공미경 원장은 “어릴 때부터 우리농산물에 대해 교육하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커서도 그 기억이 남아있어서 우리농산물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소비에도 적극적일 수 있다”며 “교육효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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