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티-세촌간 군도 확포장 준공
갈티-세촌간 군도 확포장 준공
  • 송진선 기자
  • 승인 2020.05.21 10:37
  • 호수 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은군은 지난 5월 20일 내북면 세촌리에서 사업비 49억원이 투입된'갈티-세촌간 군도 확포장공사'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보은군의회 의원, 갈티리, 세촌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회인면 갈티리와 내북면 세촌리 두 마을은 이웃마을이면서도 마을을 잇는 도로가 없어 통행이 불편하고 왕래가 어려워 마을주민 간 사이가 소원해 마을간 도로 개설에 대한 필요성이 줄곧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난 2015년 10월 16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우선적으로 신궁-세촌간 1.1km 군도 확포장 공사를 착공하고 2018년 9월에 완공해 개통했다.
여기에 49억 예산을 더해 갈티-세촌간 1.5km 구간 도로 개설공사를 금번에 추가로 완료하면서 회인면과 내북면을 잇는 총 길이 9.2km의 군도 2호선 노선이 완공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