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군수 퇴진 촉구 시민 선전전 진행
정군수 퇴진 촉구 시민 선전전 진행
  • 김선봉
  • 승인 2019.09.11 17:51
  • 호수 50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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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정상혁 퇴진운동본부(이하 퇴진운동본부)’가 명절을 맞아 911일 중앙사거리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정상혁 군수 퇴진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다.

퇴진운동본부 관계자는 정군수가 사퇴해야하는 것은 단순 친일발언 뿐만 아니다. 농업인이 대다수의 농업군에 대추를 비롯한 보은농산물 판매와 가공 등은 외면하고 스포츠와 휴양림, 훈민정음마당 등의 불통군정, 성족리 생태블록의 특혜와 자신을 향해 비판을 가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복 등의 갑질에 대한 규탄이다. 또 정군수의 친일발언으로 보은농산물과 관광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으며 이를 바로잡는 것은 정군수를 퇴진시키는 일이다. 그것만이 보은군이 살길이다라며 선전전을 펼쳤다.

이날 선전전에는 지나는 군민들이 격려하는 반응을 보였으며 주민소환을 하게 되면 한표 기꺼이 던지겠다는 반응 등 많은 군민들의 관심속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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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사회 2019-09-12 09:22:13
정상혁퇴진운동부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간마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디ㅡ

순이 2019-09-11 23:05:38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나두 기꺼이 한 표

군민 2019-09-11 22:58:09
응원합니다
친일매국행위는 어떤논리도 용서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