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보복에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
일본 경제보복에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
  • 편집부
  • 승인 2019.08.13 22:14
  • 호수 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경모(보덕중 3)청소년 기자단 '너의 언론쓰'

일본이 지난 7월 1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발표하며 시작된 무역전쟁에 우리 국민들은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시작하여 맞서고 있다.
일본은 여전히 규제를 계속하며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때에 우리 국민들의 단결력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생각된다.
이 상황은 또한 지금까지 위안부와 폭압적인 식민통치에 대한 사과 요구에 외면하고 무시해온 일본 정부에게 할 수 있는 국민들의 제2의 독립운동이다.
더 많은 계층이 다양한 방법으로 불매운동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불매운동은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 일본 학용품을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않기. 대표적인 일본의 학용품 브랜드로는 제트스트림, 사라사, 하이테크 등이 있으며 대용품으로 모나미, 모닝글로리 등이 있다.
두 번째, 일본 의류 구매하지 않기. 대표적인 일본 의류 브랜드로는 유니클로, ABC등이 있으며, 국내 브랜드로는 BYC, 레스모아 등이 있다.
세 번째, 일본 문화 소비하지 않기. 일본의 만화영화나 음악 등을 소비하지 않음으로 불매를 실천할 수 있다.
한국인들의 단결된 불매운동이 힘을 발휘하여 하루빨리 무역전쟁이 끝나길 바란다. 또 속리산 이옥선 할머니와 같은 피해자가 두 번 다시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일본은 위안부와 식민통치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배상을 바란다.


구경모(보덕중 3)청소년 기자단 '너의 언론쓰'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