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차 충북생명산업고 총동문회 개최
제41차 충북생명산업고 총동문회 개최
  • 김선봉
  • 승인 2019.06.05 09:47
  • 호수 495
  • 조회수 6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임 이래성 회장 취임
지난 6월 1일 충북생명산업고 총동문회에서 신임 이래성 회장이 김인수 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배님 존경합니다! 후배님 사랑합니다!' 선후배간의 존경과 사랑이 넘쳐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지난 6월 1일 '개교 75주년, 제41차 충북생명산업고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가 모교 교정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행준 부군수와 김응선 군의장, 정영기 재경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기념식 행사에서는 강석지(25회)·김갑식(30회)·김명동(33회) 동문이 모교를 빛낸 동문상을 수여했으며, 박범서(특용원예과 3학년) 학생과 이해림(과수경영과 1학년)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후배양성을 위한 동문들의 사랑이 담긴 모교발전기금 100만원을 김규태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김인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총동문회가 지금까지 오는 데에는 역대회장님과 선·후배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 동문들의 단결로 한층 상승발전하고 모교의 명예와 자부심을 드높이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식을 마친 후에 총회에서 25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이래성 회장은 "7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모교의 제25대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문여러분의 격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동안 우리 생명산업고는 훌륭한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지역사회는 물론 나아가 우리 사회발전을 위해 전국 곳곳에서 커다란 역할을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동문 선·수배님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3부 행사에서는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경품추첨으로 동문들간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로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