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리 출신 양문석, 종곡리 출신 김현모 각각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삼산리 출신 양문석, 종곡리 출신 김현모 각각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 김경순 기자
  • 승인 2019.05.16 10:21
  • 호수 492
  • 조회수 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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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양문석

1978년 보은중학교 3학년 4반 친구였던㈜MS인터네셔날 양문석(57) 대표와, ㈜파이너스 김현모(56) 대표가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에 각각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보은읍 삼산리 출신 양문석 대표는 금속제품을 독일 등 유럽으로 수출하고 있는 ㈜MS인터네셔날을 운영하고 있고, 보은읍 종곡리 출신 김현모 대표는 수산물 등 식자재 무역 및 유통업을 하는 ㈜파이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서울에서 대학시절 보낸 두 사람이 장학금 수혜를 받았던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에 35년 만에 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현모
김현모

두 친구 모두 "학창시절 고향의 은혜에 보답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변치 않는 우정을 유지하듯이 앞으로 보은의 장학기금을 계속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문석 대표와 김현모 대표는 보은사랑 76회에서 고향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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