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보은군 20여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보은군 20여건
  • 김선봉
  • 승인 2019.05.08 23: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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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영동에 비해 높은 신고율 보여

스마트폰 앱으로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주민신고제가 실시된 지난 4월 17일부터 현재(5월 10일 기준)까지 보은군 신고건수는 2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에 영동군은 27건으로 차량과 인구 비율을 감안해 견주었을 때 보은군의 신고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옥천군은 스마트폰 앱 주민신고제 이전부터 교통 혼잡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이전과 이후의 큰 차이 없이 평균 20건의 신고건수를 보이고 있다.
보은의 20여건 불법주정차 신고 건수 중 신고가 접수되는 곳은 한양병원 앞 중앙4거리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민신고제가 확산되면서 신고건수는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은의 주요 단속지역은 다음과 같다.
▲교차로 모퉁이(35개소) : 5M이내 단속
△중앙사거리(4개소) △삼산사거리(4개소) △동헌사거리(4개소) △하나로마트 앞(4개소) △큰사랑약국 앞(2개소) △오대산건강원 앞(4개소) △터미널꽃집 앞(2개소) △우리마트 앞(2개소) △서울문구사 앞(1개소) △대호사우나 앞(4개소) △이원식당 맞은편(2개소) △로얄팔레스 입구(1개소) △늘벗 앞(1개소)
▲횡단보도(23개소) : 횡단보도 정지선 단속
△중앙사거리(4개소) △삼산사거리(4개소) △동헌사거리(4개소) △하나로마트 앞(4개소) △오대산건강원 앞(3개소) △터미널꽃집 앞(2개소) △우리마트 앞(1개소) △서울문구사 앞(1개소)
▲소방시설 주변(2개소) : 5M이내 단속
△삼산리 16-4(민들레 안과 앞) △삼산리 30-3(검정고무신 앞)
▲버스정류소(2개소) : 정류소표지판 좌우 10M이내
△삼산리 198번지(옛날통닭 앞) △삼산리 202번지(한양병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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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 확장해라 2019-05-10 10:41:18
차댈곳도 없이 단속만ᆢ국민들 주머니를 털어야 시원하다는건지

불법근절 2019-05-10 10:39:25
작은시골동네 교통지옥
더단속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