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이'의 아이콘 주원이~
'착한 아이'의 아이콘 주원이~
  • 김선봉 기자
  • 승인 2019.05.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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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삼산초 1학년 3반)

 

"경찰이 돼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주원이는 착한 아이의 아이콘이라 불릴만큼 예쁜 마음을 가졌다. 고기와 햄, 피자를 좋아하고 잘놀고 잘크는 것은 여느 아이와 같지만 마음은 비단결이다.
아빠(김정환)와 엄마(조윤희)의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주원이는 가족들의 귀염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8살 나이에는 참을성보다 자신의 감정대로 행동하기 일쑤지만 주원이는 친한 친구나 나이가 어린 동생들이 때려도 맞대응해서 떼리는 일이 없다.
삼산초 1학년 3반 담임 유경미 선생님은 "주원이는 따뜻하고 친구를 잘 도와주는 예쁜 마음을 가졌어요. 이제 유치원을 갓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됐지만 참을성도 많고 선생님과 어른들의 말에도 귀를 잘 기울이는 기특한 아이죠"라고 칭찬한다.
"엄마랑 아빠가 농사일로 바쁘지만 여행갈 때가 제일 좋아요"라며, "누나들도 좋고, 우리 가족 최고!"라며 주원이는 손가락 하트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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