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아리솔CC '클럽디 속리산'으로 새 출발
보은 아리솔CC '클럽디 속리산'으로 새 출발
  • 편집부
  • 승인 2019.04.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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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30일 그랜드 오픈

탄부면에 위치한 아리솔CC가 '클럽디 속리산(CLUBD SONGNISAN)'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클럽디(CLUBD) 속리산'은 오는 5월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각 코스와 클럽하우스 등 리뉴얼작업에 한창이다.

클럽디(CLUBD)는 국내 국내 유일의 통합 운영 관리 전문 회사인 O&M(Operating &Management)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이도(YIDO·대표이사 최정훈)가 지난해 론칭 한 퍼블릭 골프클럽 브랜드이며, '클럽디 속리산'은 지난해 8월 오픈한 '클럽디 보은'에 이은 클럽디의 두번째 골프 클럽이다.

주식회사 이도(YIDO)는 이번 '클럽디 속리산' 통합 운영 관리를 통해 금융 설계 및 조달, 사업 분석, 내부 IT사업팀을 통한 자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골프장 전문 플랫폼 운영사로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1년 오픈한 '클럽디 속리산'은 충북지역의 대표 골프장으로서 럭셔리한 클럽하우스와 시원하게 펼쳐진 코스로 유명하며, 골프장 운영 서비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약 82만8천500㎡ 부지에 들어선 18홀(par72) par72 퍼블릭 코스인 '클럽디 속리산'의 총 연장은 6천367m(6천735야드)로 각종 대회 유치도 가능하다.

특히 '클럽디 속리산'은 우리나라의 5대 명산중 하나인 속리산과 구병산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면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과감하고 적극적이며 도전적인 느낌을 살린 웨스트 코스(3천370m / 3천457yard)는 남성적으로 구성돼 있어 장타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조용한 숲의 이미지와 어울린 여성스러운 느낌의 이스트코스(2천997m / 3천278yard)는 정확하고 세심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클럽디 속리산'은 속리산IC에서 5분 거리로 청주에서 약 20분, 대전 약 30분 천안·구미에서 약 40분, 동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 편리한 접근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클럽디 속리산' 관계자는 "5월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실시하고, 홈페이지(www.clubd.co.kr)를 통한 예약 서비스 및 연 단체 모집 등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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