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과수 인공수분센터 전격 가동
보은군, 과수 인공수분센터 전격 가동
  • 김선봉 기자
  • 승인 2019.04.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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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사과, 배, 복숭아의 결실률을 90% 이상 높이고 정형과 생산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과수 인공수분센터를 운영한다.
인공수분센터는 개약기와 약채취기, 약정선기, 화분정선기 등 채취시설을 갖춰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인공수분을 할 수 있도록 인공교배기 20대, 미스트기(엔진형) 7대, SS기 장착형 5대를 화분매개 활용과 수분 요령에 대한 지도와 함께 농가에 대여하고 있다.
군은 매개곤충이 감소하고 기후가 맞지 않아 수분률이 낮아지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상품성 높은 과수를 생산하기 위해 2002년부터 인공수분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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