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처럼 정이 넘치는 프리마켓
따스한 봄날처럼 정이 넘치는 프리마켓
  • 김선봉 기자
  • 승인 2019.03.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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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겨우내 잠시 멈췄던 보은 젊은 엄마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고 있는 프리마켓이 기지개를 폈다. 지난 3월 9일 토요일에는 보은맘 밴드가 진행하는 'Good 본(보은) 소꿉장터'가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아이와 엄마는 물론 아빠들까지 시장에 나와 행복한 가족 시장나들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역의 가게들과 수공예 제품 등 젊은 소상공인들이 지난 3월 13일 그랜드웨딩홀에서 '가치 프리마켓'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곱창파이터 △바른꽃메이드 △봄날카페 △삼차카페 △서윤이네농장 △소담정 △소블리네핸드메이드 △소예매듭 △어나더프롯 △전철우꽃집 △쥐방울 △파파농장 △하우올리캔들 △후추통 등의 젊은 소상공인들이 나와 봄의 활기를 더했다. 사진은 'Good 본(보은) 소꿉장터'에 참여한 아빠들이 경품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과 '가치 프리마켓)에 참여한 엄마들이 경품으로 꽃을 선물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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