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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친구야! 얼굴한번 보자구나보덕중 28회 송년회 모임 인천 송내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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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호] 승인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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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회 모임에서 모처럼 만난 친구들은 반가움을 사진한장에 남기고있다.

지난 12월 16일 서울·인천 송내역근처에서 보덕중 28회 동창들이 2017년 송년회를 통한 만남의 장을 열었다.

서울경기지역 자칭 정이품송이 주관해 개최한 이번모임은 보덕중 28회 동창 80여명이 참석해 모처럼 만난 친구들과 회포도 풀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새로운 추억을 가슴에 가득 담는 시간이 마련됐다.

매년 서울·경기, 대전, 청주, 보은을 번갈아 송년회를 하고 있는 보덕 28회 동창들의 모임은 활발한 밴드 활동으로도 한목을 해 졸업한지 30여년이 흘러 찾지 못한 친구들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는 계기도 만들고 있다.

어엿한 중년의 모습으로 변한 친구들은 명찰을 보고나서야 기억을 하는 친구들도 있고 단짝으로 친했던 친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한 걸움에 달려가 부둥켜않아 반가움을 전하는 친구들도 있다.

이모든 것들을 추억 속에 담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버스를 대절해 올라온 대전, 청주, 보은 친구들을 헤어짐과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내년 청주에서 만날 날을 기약한다.

28회 보덕중학교 서울·경기 정이품회 총무 김미경 동창회를 마치고 친구들에게 전하는 글 - 친구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콩닥 콩닥 설레던 12월 16일 모두 행복했는지요! 그 여운이 가슴에 남아 뜨거울 때 '친구에 대해' '우정에 대해' '사랑에 대해' 인사를 나눕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 친구들 마음을 열고 사랑의 마음으로 참석 하여준 모든 친구들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만났어도 서로에게 따뜻하게 악수하고 포옹하며, 흥겨운 노래와 춤 열심히 부딪히는 술잔의 건배 속에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 그 모두가 서로에게 예쁜 추억이 되고 삶의 방향의 계기가 되도록 스스로 우정의 탑을 만듭시다.

먼 길마다 않고 관광버스로 동행해준 친구들도 안전하게 귀가 할 때 까지 협조해준 보은, 대전, 청주, 친구들 주변에서 개인적으로 찾아준 경기지역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특별히 수고해준 정이품송 회장님이하 친구들 정말로 수고했습니다.

남은 2017년 하루하루 의미 있고 행복하게 잘 보내고 새해 청주모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전국에 살고 있는 보덕 28회 친구들 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새해에도 모두 대박 나고 28회 보덕중학교 친구모두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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