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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흙사랑 한글학교 가는 길
어머니들에게는 학교를 못 다니고, 자기 이름 석 자도 쓸 줄 모르는 까막눈이 돼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다. 여자가 배워서 뭐하냐며 시집만 잘 가면 된다고 학교를 보내주지 않았고, 끼니 걱정에 학교를 다니는 건 꿈도 못 꿀만큼 가난했고, 하필이면 막내 동
편집부   2012-12-06
[2012년] 정래명 사례관리전문요원의 희망만들기
어느덧 가을도 계절의 뒤안길로 접어들고 추위가 시작되는 11월이 찾아왔다. 이즈음 되면 올 겨울준비에 대한 근심걱정이 시작된다. 난방은 어떻게 하고, 김장은 언제 쯤 하나 등등. 이런 걱정들은 소외계층에게는 더욱 절실하다. 보은군에서도 소외계층에 대한
박상범 기자   2012-11-08
[2012년] 6.25 참전 용사 미망인 박순이 할머니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군인이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했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는가.그들을 기억하는 건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
편집부   2012-06-07
[2012년] 59년 세월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온 황규설, 장금자 부부
요즘 젊은 세대들의 이혼율이 높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혼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얼마 전 식당에서 마주 앉아 국밥을 드시는 노부부를 보았다. 할
편집부   2012-05-24
[2012년] 보은군보건소 방문보건 사업현장
지난 2007년 4월 보은군 보건소가 취약계층의 질병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을 시작했다. 5년이 지난 현재 7명의 방문관리사가 군내 약 2천800명의 대상자를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맞춤식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보건사업은
박상범 기자   2012-05-17
[2012년] 보은펀파크
지난 18일 개장한 보은 펀파크(관장 오대호)는 이상한 나라다. 종류를 셀 수 없는 동물들 왕국이다. 그리고 그 속에는 아름다운 동화나라 이야기도 펼쳐져 있다. 어린이들에겐 호기심을 주고 어른들에겐 참 신기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이 수상한 나라 보은
송진선 기자   2012-04-26
[2012년] <장애인의 날 특집>풍물, 시각장애인도 칠 수 있어요
화창한 날씨. 두꺼운 옷이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날씨가 따뜻해졌다. 방에만 들어앉아있었던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들도 나들이하기가 좀 편해졌다. 지난 16일 시각장애인들이 월요일마다 모여서 풍물연습을 하고 있다는 구세군교회(사관 김윤택)를 찾았다. 연습에
송진선 기자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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