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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기획] 글로컬 시대, 지속 가능한 보은만의 콘텐츠 찾기
'글로벌(Global)'과 '지역(Local)'의 합성어인 '글로컬(Glocal)'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세계화를 의미하고 있다. 즉 지역만이 지닌 역사적 가치나 특성을 살리고 담아내는 활동은 곧 세계 속에
송진선 기자   2016-12-29
[2016 기획] ④신구 조화 이룬 스위스, 관광객 불러
이탈리아 국경을 넘으면 가장 먼저 만나는 스위스 티치노주의 루가노는 호반을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살려 관광수입에 큰 비중을 둔 스위스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다.인구는 6만명도 되지 않는 작은 도시지만 스위스에서는 세 번째로 큰 경제도시, 남알프스
송진선 기자   2016-12-22
[2016 기획] ③독일 프라이부르크 주민, 그린정책과 통했다
◆원전 대신 선택한 태양광프라이부르크는 산림이 우거지고 포도밭이 많은 독일의 조용한 소도시다. 조용했던 이곳이 발칵 뒤집어진 것은 35년 전인 지난 1970년. 프라이부르크와 연접한 바덴뷔르템베르크주가 프라이부르크에서 30㎞ 가량 떨어진 곳에 원자력발
송진선 기자   2016-12-15
[2016 기획] ②이탈리아 브라에서 먹거리 본질 생각하다
'글로컬'. '글로벌'(Global)과 '지역'(Local)의 합성어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세계화를 뜻한다.지구촌이라 할 정도로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고 세계화라는 큰 그늘은 지역의 정체
송진선 기자   2016-12-08
[2016 기획] 해외사례 ①이탈리아 토리노 사례
이탈리아 토리노는 원래 토종 자동차인 피아트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표적인 공업도시였다. 하지만 자동차 공장은 1982년 문을 닫았고 현재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우리에게 토리노는 2006년에 열린 제 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이 열린 곳으
송진선 기자   2016-12-01
[2016 기획] 국내사례 ①풍부한 문화관광콘텐츠로 경쟁력 강화한 강원도
►폐광, 흉물 아닌 지역 살리는 자원태백과 정선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탄광산이 지역으로 한때 많은 부를 창출했던 곳이기도 하다.하지만 난방재가 연탄에서 기름으로 바뀌는 등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탄광은 설자리를 잃었고 검은 진주를 캐기 위해
송진선 기자   2016-11-24
[2016 기획] 놀이를 통한 책과 친해지기 보은도서관이 변하고 있다
책 한권을 옆에 끼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질 것 같은 가을이 한창이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책이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오도록 도와주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도서관 사람들이다. 보은도서관은 책읽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외에도 많은 활동
김선봉 기자   2016-10-06
[2016 기획] ⑨충북 행복씨앗학교와 보은교육의 미래를 바라보다
친구야 신나는 학교 가자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단편적 지식 위주 교육에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한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로,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전인적 교육을 사회가 요구
김선봉 기자   2016-09-08
[2016 기획] ⑧ 혁신학교의 본고장 경기도 교육탐방
친구야 신나는 학교 가자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단편적 지식 위주 교육에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한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로,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전인적 교육을 사회가 요구
김선봉 기자   2016-09-01
[2016 기획] ⑦ 인근 농촌지역 옥천여자중학교
친구야 신나는 학교 가자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단편적 지식 위주 교육에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한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로,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전인적 교육을 사회가 요구
김선봉 기자   2016-08-25
[2016 기획] ⑥ 청주 동화초등학교의 행복씨앗학교의 모습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단편적 지식 위주 교육에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한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로,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전인적 교육을 사회가 요구하고 있다. 또한 
김선봉 기자   2016-08-18
[2016 기획] ⑤ 보은자영고등학교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많은 사람들이 농업은 근간산업이며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근본이다라고 흔히 말한다. 특히 선거철이 되면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수입개방의 어려운 현실... 농민 여러분의 노고... 잘사는 농촌... 저를 찍어주시면...'
김선봉 기자   2016-08-11
[2016 기획] ④ 행복씨앗학교(준) 보은여자중학교
말괄량이처럼 장난끼 많던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교복을 입는 순간, 멋내기에도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꿈도 많아지는 여학생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만 봐도 '까르르' 웃음이 나고 떨어지는 낙옆만 봐도 눈물이 흐른다는
김선봉 기자   2016-07-28
[2016 기획] ③ 소리없는 교육변화를 꿈꾼다. 삼산초등학교
요즘 대부분의 학교에서 운동장 활용은 운동회, 체육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학교운동장이 아이들 노는 소리로 '꽉' 차고 생동감 넘치는 학교모습을 보이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산초등학교.뜨거운 여름이라 덜하지만 봄
김선봉 기자   2016-07-21
[2016 기획] ② 학교가 즐겁다. 내북초등학교
"토요일에도 학교 가고 싶어요 ~""엄마, 토요일에도 학교가 문을 열었으면 좋겠어요"내북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의 말이다. 아이는 학교가 너무 즐거워 집에서 쉬는 주말이 아쉽단다. 아이에게 학교는 '즐거운 배움터'이자 '신나는 놀이
김선봉 기자   2016-07-14
[2016 기획] ① 행복씨앗학교 모습과 보은교육
친구야 신나는 학교 가자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단편적 지식 위주 교육에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한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한 교육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로,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전인적 교육을 사회가 요구
김선봉 기자   2016-07-07
[2016 기획] ⑦ 폐열로 아파트 난방을…김해시
쓰레기 소각장에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졌던 증기와 열이 지자체의 짭짤한 수익원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폐열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해 판매하고 또 주민지원사업으로 체육시설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
송진선 기자   2016-06-30
[2016 기획] 지역경제 파급효과 '글쎄?'
장안면 서원리의 군유지를 무상 임대받은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원이 지난 3월 7일 첫 교육생을 받아 개교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6개도시에서 권역별로 실시됐던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올해부터는 전국의 사회복무요원 대상자들이 장안면
송진선 기자   2016-06-23
[2016 기획] ⑥ 폐열로 토마토 시설 하우스 난방…거제시
소각장 폐열을 활용한 수익사업 중 가장 일반화된 사업은 바로 발전사업이다.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900도 이상의 연소가스를 섭씨 210도 이하로 냉각시키면서 증기가 발생하는데 이 증기가 터빈을 돌려 전력을 생산하는 것. 아마 가장 유용하게 폐열을 이용하
송진선 기자   2016-06-23
[2016 기획] 보은사람들 신문 독자와 소통하다
보은사람들 신문사가 창간 7주년을 맞이하여 각 면 이장협의회장님들께'지역신문에게 바라는 것'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성심성의껏 답변 해주신 이장협의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정론직필을 위해 보은사람들신문사 임직원 일동은 최선을 다하겠
엄선용 기자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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