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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생생포토] 하늘에서 본 속리산국립공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지난 8월 20일 하늘에서 바라본 속리산국립공원 주봉인 문장대와 천왕봉 사진을 공개했다.속리산 주봉인 묘봉~문장대~천왕봉 구간은 울창한 산림 속에 바위들이 함께 어우러져 계절마다 뛰어난 암릉미를 보여
편집부   2015-08-27
[속리산 생생포토] 사위를 사랑하는 장모의 마음, 사위질빵
'질빵풀'이라고도 불리는 사위질빵은 사위를 사랑하는 장모의 마음이 담겨있는 덩굴식물이다.'질빵'이란 짐 따위를 질 수 있도록 물건에 연결한 줄로, 장모가 추수를 도와주는 사위가 짐을 조금만 멜 수 있도록 잘 끊어지는 사위질빵 덩굴로 지게 끈을 만들어
편집부   2014-09-04
[속리산 생생포토] 상큼한 오이 냄새를 풍기는 산오이풀
양지바른 곳에서 산바람을 맞으며 피여 나는 산오이풀은 백두대간을 따라 높은 산 정상 부근에서 볼 수 있다. 어린잎을 비비면 상큼한 오이 냄새가 물씬 풍겨 ‘오이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높은 산에서 자라기 때문에 그 앞에 ‘산’자를 하나 더 붙였다.
편집부   2014-08-28
[속리산 생생포토] 여인의 한, 꽃며느리밥풀
산지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꽃며느리밥풀은 꽃의 모습이 붉은 입술에 두 개의 밥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 전설을 알아보면, 한 새댁이 있었는데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매우 혹독했다. 하루는 새댁이 밥에 뜸이 잘 들었나 싶어 밥알을 먹고 있을
편집부   2014-08-21
[속리산 생생포토] 밤하늘의 별무리, 벌개미취
벌개미취는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외국에서는 ‘Korean Daisy'라고 부른다. 벌개미취 이름의 유래를 알아보면, ‘벌’은 벌판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개미’는 꽃대에 개미가 붙은 것처럼 작은 털이 있으며, ‘취’는 취나물의 한 종류이기
편집부   2014-08-14
[속리산 생생포토] 진한 주황빛으로 물든 말나리
• 식물명 : 말나리 • 과명 : 백합과 • 학명 : Lilium distichum Nakai ex Kamib. 더운 여름, 산을 오르며 진한 주황빛으로 물든 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말나리이다. 윤엽백합(輪葉百合)이
편집부   2014-08-05
[속리산 생생포토] 속리산 솔나리 자생지 발견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경)는 속리산에 솔나리의 자생지가 새로이 발견됐다. 속리산국립공원내 솔나리 자생지는 쌍곡지구 군자산 일원이었으나, 이번에 법주사지구 문장대와 천왕봉사이 능선에서도 약30개체의 솔나리가 자생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솔
편집부   2014-07-31
[속리산 생생포토] 노란 꽃을 피운 곰취
곰취는 웅소(熊蔬)라고 하며 겨울 잠에서 깨어난 허기진 곰이 곰취를 뜯어먹고 기운을 차린다하여 곰취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물'이라는 꽃말과 잘 어울린다.또한 둥글고 넓적한 잎이 말발굽을 닮았다하여 마제엽(馬啼葉)이라고도 불린다.곰취는 해발 20
편집부   2014-07-31
[속리산 생생포토] 외로운 사람, 홀아비꽃대
홀아비꽃대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꽃은 4월에 피며 흰색이다. 우리나라의 다른 야생화처럼 이름이 독특하며 꽃말은 '외로운 사람'이다.꽃잎이 없이 꽃대하나가 커서 꽃을 피운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홀아비 꽃대라고 한다. 왠지 그 사연을 들으니 더 외롭게 보
편집부   2014-04-24
[속리산 생생포토]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미선나무
한국에서만 자라는 특산종으로 주로 충청북도 괴산군과 진천군에서 자라고 있다고 한다.미선나무가 자라는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될 정도로 쉽게 볼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식물이다. 열매의 모양이 부채를 닮아 미선나무로 불리는 관목으로 꽃은 향기
편집부   2014-04-17
[속리산 생생포토] 숲속의 종달새, 현호색
현호색은 속리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생화로 마치 무리지어 노래하는 종달새처럼 보인다.학명에 히브리어로 종달새 'Corydalis'가 등장하는데 현호색의 꽃 모양이 종달새의 머리 깃을 닮았기 때문이다. 현호색의 종류는 좀현호색, 왜현호색, 갈퀴현호색
편집부   2014-04-10
[속리산 생생포토] 초록잎보다 노란 꽃망울 먼저 터뜨리는 생강나무
찬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3월의 속리산에 노란색의 꽃나무가 있다면 그것은 봄소식을 알리는 생강나무이다. 가지를 꺽거나 잎을 손으로 비비면 생강냄새가 난다고 하여 '생강나무'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산강, 항려목, 황매목이라고도 불린다.생강나무 꽃은
편집부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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